오랜만에 배경화면 스샷

20140722 메테오스트라이크 막킬

메테오 스트롸잌 더블막킬ㅋ

님하는 얼마나 착하셈?

Screen Shot 2014-07-19 at 오전 11.03.27

테스트는 여기서 –> http://og.brainfall.com/quizzes/how-good-evil-are-you/

 

나는 2/3 선, 1/3 악이라네ㅋ

믿어도 될까?ㅎㅎㅎ

님하들은 뭐라 결과 나옴?

김밥님하가 《타이거&버니》를 좋아하는 이유를 알 거 같아

김밥이 타이거&버니를 좋아하는 이유 1
김밥이 타이거&버니를 좋아하는 이유 2
김밥이 타이거&버니를 좋아하는 이유 3

이 대사가 뭐 이리 자주 나오는지;;;;;;;

김밥이 왜 이 애니를 “중년의 비애가 느껴지는 명작”이라며 좋아하는지 알 거 같아

ㅡ,.ㅡㅋ

 

 

 

띠보르가 타이거&버니를 보는 이유

맨 첫 화 봤을땐 그냥 싸가지 ㅇ벗는 여캐라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제대로 미소녀캐로 각성을 하더군, 요 처자는.

2쿨부터는 츤데레속성에도 눈을 뜨는듯.

나는 얘 보는 맛에 계속 타이거&버니 계속 보고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진작에 볼걸 왜 이제와서 보나 후회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치보다 훨씬 더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그림체도 옛날 일본하청 미국 토욜카툰 느낌인지라

영어더빙으로 한 번 들어봤더니 이건 또 ㅈㄴ 골때리는 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당히 맘에 드는 시리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니] 건담씨 2화를 보고

나의 마틸다상은 이렇지 않아!

나의 마틸다상은 이렇지 않아!!!!!!ㅋㅋㅋㅋㅋ

[월드컵] 브라질-독일 4강전 요약짤방

20140708 - Germany vs Brazil

7-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해체를 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라질은 축구를 했는데 독일은 미식축구를 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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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e Expo 후기

20140705-AnimeExpo-001

사람들 ㅈㄴ 꾸역꾸역 많더라.

근데 이넘에 운영진은 이짓을 대체 몇 년째 하는건데도

사람들 줄 좀 덜 오래 기다리도록 하는걸 아직도 터득 못했더라.

“어차피 오는데 뭐” 하면서 사람들이 몇 시간 째 줄을 서서 기다리던 말던 신경꺼버린 듯.

ㅅㅂㄹㅁ 운영진들.

 

 

 

20140705-AnimeExpo-002

전시홀(Exhibit Hall)이라고 쓰고 시장바닥이라 읽는다…;;;

거대한 홀 안에 이런저런 부스들이랑 가게들이 있는데

이런 통로가 대략 15-16개 정도 되도록 배치되었다.

몇 년 전에 왔을 때에 비해서 확실히 규모가 커진게 느껴졌다.

사람들도 많고 가게들도 많고.

특히 몇 년 전에 비해서는 코스프레 용품이랑 이런저런 옷(티셔츠 등등)을 파는 가게가 부쩍 들었더라.

피겨 파는 가게들도 여전히 많이 눈에 띄던데 건프라 파는 가게들은 어째 수가 팍 줄어든듯.

역시 메카계열보다는 미소녀계열이 더 뜨는 요즘 추세를 반영하는 것일까.

 

여튼 원래 계획은 장 좀 대강ㅋ 보고 돌아댕기면서 코스프레 사진이나 잔뜩 찍으려고 했는데

사람들한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다 돌고나니까 지쳐서 코스프레고 뭐고 다 즐;;;;;;

 

 

 

20140705-AnimeExpo-003

그래서 전시홀 바로 밖에 있는 메인홀에서만 몇 장 찰칵.

긔요미 치비 프레데터 미사일

 

 

 

20140705-AnimeExpo-004

꽤 고퀄 나무정령(?) 코스프레.

근데 솔직히 몇 년 전에 왔을 때도 이 코스프레 봤던거 같……;;;;

사실 저런 코스튬 만들면 여러번 재탕하고도 싶겠지ㅎ

 

 

 

20140705-AnimeExpo-005

뭔가 허접한 에일스트라이크 건담…

 

 

 

20140705-AnimeExpo-006

…과 쵸큼 덜 허접한 변압기 범블비와 옵대장.

근데 보시다시피 꽤 인기아이템.

 

 

 

20140705-AnimeExpo-007

메인홀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리쿠 언냐.

 

 

 

20140705-AnimeExpo-008

어디서 나오는 캐릭터인지 모르겠다냥.

 

 

 

20140705-AnimeExpo-009

마도카.

메인홀에도 코스플레이어들은 꽤 많았는데

솔직히 사진으로 찍고팠던 처자들은 꼴랑 요 셋 뿐이었…… ㅡ,.ㅡㅋ

여담으로 올해에는 진격의 거인 코스프레가 진짜 많았다.

여기저기 조사병단 엠블렘 박은 갈색자켓 투성잌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그냥 자켓 뿐이었지만 몇몇은 입체기동장치까지 차고 다니더라.

거인 코스프레하는 사람이 없어서 쫌 아쉬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705-AnimeExpo-010

밖으로 나와보니 이런 스팀펑크 코스프레가 있더라.

엔진에 시동을 거니 짜장면배달 스쿠터 소리가 났다ㅋ

근데 엔진에 시동이 걸려도 그걸 타진 않고 그냥 손으로 끌고 가더라는게 함정ㅋㅋㅋ

 

 

 

20140705-AnimeExpo-011

예수천국 불신지옥 어쩌구의 영어버전 노란 사인을 들고 있는 사람 옆에

어느 코스프레 처자가 “미소짓는 신을 믿어라”라는 사인을 들고 있더라.

나는 솔직히 모르는 문구였는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올ㅋ 나이스” 하더라.

집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Welcome to Night Vale“이라는 포드캐스트 드라마에서 나오는 말인듯.

미국 남서부 사막 어딘가에 있는 나이트베일이라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이런저런 호러스럽고 오컬트틱한 이야기들을 엮어가는 드라마라 하더라.

나는 처음 들어보는 건데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알아보는걸 보니 양덕들 사이에선 나름 히트인 모양.

저 “미소짓는 신”은 나이트베일 세계관에서 대략 우주 크툴루 쯤 되는 존재인거 같다ㅋ

그러니까 “예수 믿으세요” 옆에서 “크툴루 믿으세요” 하며 코스프레했다는 얘깈ㅋㅋㅋㅋㅋ

 

 

 

20140705-AnimeExpo-012

여기서부터 득템 인증.

박스아트만으로도 한정판의 가치를 충분히 한다고 생각하는

HGUC 유니콘 디스트로이모드, 멕기프레임/메카니컬클리어 Ver.

 

 

 

20140705-AnimeExpo-013

은색멕기 프레임에 완전 클리어장갑,

그리고 클리어블루 + 스모크그레이 파츠로 악센트를 준다.

런너만 봐도 해피해피조이조이.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득템한거라 이거 하나만으로도 간 보람이 있었다.

가격은 HGUC로서 싸진 않지만 한정판으로선 납득할만한 $30.

 

 

 

20140705-AnimeExpo-014

다음은 RG 제타, 클리어컬러 Ver.

박스아트 옆면에 건프라 엑스포 로고가 보인다.

 

 

 

20140705-AnimeExpo-015

빨간색과 파란색 파츠는 일반 클리어로,

흰색 파츠는 밀키클리어, 검은 파츠는 스모크그레이로 처리되었다.

가격은 그냥 RG 가격과 별차이 안 나는 $35.

나이스.

 

이외에도 HGUC 쥬악그 클리어, HGUC 밴시 노른 클리어, RG 데스티니 하이네컬러,

HG 아스트레이 골드 멕기프레임…이었나? 이건 제대로 안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

그리고 SD 유니콘 녹색사이코프레임 밀키클리어 버전이 있었다.

MG 한정판이 없었던게 참 아쉽ㅎ

(설마 있었는데 내가 갔을때 이미 동이 났던건 아니겠지????)

 

 

 

20140705-AnimeExpo-016

그리고 figma 유키미쿠.

넨도로이드 마법소녀 유키미쿠도 있었던 모양인데

내가 갔을땐 이미 동이 났었다.

사실 구한다면 그게 더 갖고 싶었는데ㅋ

 

 

 

20140705-AnimeExpo-017

사실 몇 년 전에 왔을 때는 굿스마일 부스 따위는 없었는데

아니메 엑스포의 규모가 커져서 그런지 이런 부스도 생기고

그래서 이런 한정판도 구하게 되네ㅋ

가격도 일반 피그마랑 큰 차이 없는 $45.

거기다 얘네는 sales tax도 안 받더라. 착한 것들ㅎㅎㅎ

 

여튼 원래 목적이었던 이나후네 케이지의 사인을 받는건 실패했지만 (운영진 ㅅㅂㄹㅁ)

그래도 오랜만에 제대로 덕질 해보고

한정판도 가성비 좋게 득템해서 나름 보람찼닼ㅋㅋ

굿스마일 컴패니랑 반다이의 공식부스가 다음에도 온다면 (오겠지?ㅋㅋㅋ) 내년에도 또 가봐야겠다.

표를 미리 끊으면 싸니까 며칠어치 미리 질러서

느긋하게 장도 보고 코스프레 구경도 느긋하게 하고 맘에 드는 게스트 있으면 구경도 가고 해야지.

역시 이런 덕질은 한번씩 해줘야 하는듯 싶다ㅋ

이것으로 영양가제로 후기 끗!

[MW3] 쪼렙의 깊은 빡침.jpg

쪼렙의 깊은 빡침

나의 Reaper.

채수아찌의 AC-130.

일병아찌의 코브라 헬기.

쪼렙의 깊은 빡침.

내가 ㅈㄴ 미사일을 쏴대도 미사일이 터지기 전에 채수아찌 AC-130가 다 죽여버려서
나는 한 마리도 못 죽였다는건 안비밀 ㅡ,.ㅡㅋ

[MW3] 어쩌다 이렇게 걸리는 바보땜시 할 맛 나는 겜ㅋ

UAV 하나 떨궈주고….

UAV 하나 더 떴다고 하길래 어딨나 하늘 쳐다보고 있는데

어떤 바보ㅅㅋ가 나한테 총질을 하길래

ㅇㅆㅂ 죽었다!!!!! 이러고 있었는데

내가 칼질해서 죽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는 하도 당황하고 총알이 여기저기 날라와서 머쉰피스톨 아킴보 쓰는 ㅅㅋ줄 알았더니

다시 보니까 그냥 조준을 犬같이 못하는 바보ㅅㅋ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W3] 이거시 커브볼이닷!!!ㅋㅋㅋㅋㅋㅋ

리퍼 커브볼 막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퍼 크루즈미사일이 폭발하고나서 허무하게 옆에서 터지는건 일병의 프레뒛터ㅋ

편집甲 3

2탄은 간단히 밟아주고 1탄에도 버금가는 포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 더블업 언!! 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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