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이야기] MW3 – 뭉쳐야 산다.
CTR+C – CTR+V 도 못해서 ㅈㄴ 병맛나는 멀티 시스템이 되어 버린 MW3…
이름하야 모던 병페어 3.
뚫려서 월핵 쓰는 넘도 있고 일부러 핑을 낮은것 처럼 해서 남보다 빠르게는 1초 가량 먼저
시간을 달리는 구라핑돌이까지 별의 별 애미less, 애비less 한 녀석들이 판을 치는 MW3…
하지만 어딘가에 은둔해 있는 ‘이들’이 모이면 아무리 병맛 구라핑 보상에
핵이 난무함에도 불구하고 체험 학살의 현장이 벌어지는데….












돔에서 벌어지는 학살극…
적팀의 시각으로 보자면
건물 밖으로 나오면 죽고 안에 짱박혀도 죽고
나중에 안에 짱박혀 있는데 누군가 ‘리퍼’로 스나이핑 하고 있고
리퍼 지나갔다고 막 끼질러 나오면 다시 Ac-130가 텅 뿜뿜뿜 도로로로록 거리고
탈탈 털리다가 하늘을 보면 하늘엔 뭔가 계속 떠있고
UAV는 무슨 정찰 위성마냥 계속 박혀있고
눈이 번쩍하면 적군 레이더에 다 찍히고…
분명 적군 헬기 하나 떨어 뜨렸는데 또 떠있고…
ㅈㄴ 좌절 했을 듯…
여튼 잘 부른 에어울프 열 아군 안부럽…ㅡ,.ㅡ)/
Posted on March 1, 2013, in 대놓고 오덕, 겜 이야기, [SIEG] ZEON and tagged 시스템이 아무리 병맛이래도 지온군의 물량에는 장사가 ㅇ벗., MW3, SIEG ZEON. Bookmark the permalink. 7 Comments.

동영상으로 보니까 무섭네요. 하늘에서 다양하게 이것저것 떨어지는게 무슨 종말이라도 온듯 엄청 쏟아져요ㅋㅋㅋ 리퍼로 스나질 웃겼습니다..ㅋㅋㅋ
마지막 미션 맵이 대박이었던듯염.ㅋ
셋이 7300…ㄷㄷㄷㄷㄷㄷ
이것들이 무슨 핵을 쓰나? 이랬을지도…ㅋㅋㅋㅋㅋㅋㅋ
툭하면 셋이 5-6000이니 무슨 검은 삼연성도 아니곸ㅋㅋㅋㅋ
저 헬기’떼’는 내가 불렀다능
님하…잔인하오… 아흐흨ㅋㅋㅋㅋㅋㅋ
요즘 대세는 드플!!!!!!!
*눔물을 머금으며 우겨본다 ㅜㅠ*
아 눔물이….
아… 통닭통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