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October 2011

알사탕전기톱 새 예고편

역시 제대로 맛이 간 대박센스.

=ㅂ=)b

 

온라인모드 얘기는 하나도 없는게 쵸큼 아쉽.

온라인코옵이 되면 김밥님하랑 열씨미 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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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n You Auto Correct

http://damnyouautocorrect.com/

 

 

오타작렬 LA에로중간보스 김밥님하랑

얼라펀의 Auto Correct가 맞장뜨면

누가 이길까?

ㅡㅂㅡㅋ

썩은토마토 4%가 가능하다는거 새삼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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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ottentomatoes.com/m/abduction_2011/

 

썩은토마토에서 4% 받는 영화는 처음 보는거 같다;;;;;;

요전에 극장에서 예고편 봤을때부터 이미

제대로 된 영화가 아니리라고 충분히 예상이 되었다지만

그래도 악역으로 Alfred Molina가 다 나오는데 4%라니;;;;;

이거슨 Twiglight의 위엄;;;;;;;;;;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더니

망작의 명장 Uwe Boll의 영화가 딱 저 수준이구나.

썩은토마토 4%라는 찬란한 길은 Uwe Boll이 이미 개척했던 길이라는걸 새삼 깨달았다.

 

뭐 결론은 지못미 Alfred Molina;;;;;;;;;;;;;

ㅡ,.ㅡㅋ

배틀필드3 전격Z작전;;;

발매버전에서도 이렇다니;;;;;; 음;;;;;;;;;

그렇게 Frostbite 2 엔진 자랑을 하더니

결국엔 모던3 발매일보다 먼저 내놓으려고 서둘러서 허접하게 만든티가 팍팍 나는군하;;;;;;;

설마 모던3도 저따위진 않겠지?

모던2가 완벽하단건 아니지만 저거에 비하면 훨씬 마무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었고

아무리 IW 코어멤버가 바뀌었다지만 그래도 모던2 소스를 그대로 갖다쓸 수 있을터이니……

ㅡ,.ㅡㅋ

Amazon “Buy 2 games, Get 1 Free” sale

http://www.amazon.com/gp/feature.html/ref=br_lf_m_1000741821_grlink_2?ie=UTF8&plgroup=2&docId=1000741821

아마존에서 11월 5일까지 “Buy 2 games, get 1 free” 세일을 하고 있다.

물론 모든 게임이 다 세일되는건 아니고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것들에만 적용되는데다가

과반수가 듣보잡 내지 한물간 게임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대작들은 있다.

 

물론 당연하게도;;;;

정작 당장 사고 싶은 게임 (모던3),

내일모레 나오는 초기대작 (언챠3),

최근에 삘 쫌 꽂힌 게임 (데드아일랜드),

나온지 좀 되었지만 세일 뜨면 당장 사고픈 게임 (헤비레인) 같은건 하나도 없고;;;;

최근작 중에서 이미 사놓고 아직 뜯지도 못한 게임(Batman Arkham City)이라던가

지크지온 다른 분들은 다 즐기지만 나는 관심없는 게임(AC:AH)들은 있다;;;;;;

OTL

 

뭐 저 목록 중에서 셋 고르라면…….

Red Dead Redemption: Game of the Year Edition,
디스가이아 4 (일반판),
Rune Factory: Tides of Destiny,
아가레스트전기 제로 (일반판), (근데 이 게임은 한다면 한글정발판으로 할듯 싶다)
ICO + 완다와 거상 HD Collection,

요렇게 다섯 중에서 고를듯 싶긴 한데……..

솔직히 “오오오오오~~~ 당장 하고파~~~~~” 하는 게임도 없고

곧 있으면 모던3 나오니 그거에 우리 지크지온클랜이랑 올인할테고

이미 사놓고 안 한 게임들도 쌓였고;;;;

뭐 나는 아무래도 이번 세일 패스할듯.

ㅡ,.ㅡㅋ

(그리고 한 달 정도 있으면 깜장금욜이라고 세일 무진장 또 할텐데 뭐)

 

아, 참고로 모던3 지금 아마존에서 $57.

세일이라고 하기엔 거시기 하지만 여튼간에 쵸큼 싸다.

 

그리고 라시에님하,

이번에 플삼 사시면서 저 세일로 겜들도 몇 좀 사실거면

Borderlands: Game of the Year Edition 강추. ^ㅁ^)b

저거 사시면 일병님하랑 김밥님하랑 나랑 셋이서 함께 버스 태워드리러 달려갈 용의 있음. *웃흥*

일병아찌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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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부터 캠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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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왁 아무것도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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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죽여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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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아악 나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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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죽여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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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캠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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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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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와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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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캠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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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뻔 해따가 겜끝나서 살았ㅋㅋㅋ

일병아찌 모던플레 관람기 끄~ㅅ!!

오늘의 triple facepalm;;;;;

오늘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읽다가

나로 하여금 facepalm하게 만든 기사들 세가지.

 

 

– #1 –

 

오호, 한 2% 모자라게 느껴지는 역전재판 코스프레군요.

넹?

코스프레가 아니라굽쇼?

일본에서 내년 2월 개봉예정인 실사화 영화의 한장면이라굽쇼??????

……….그냥 안 만들면 안될갑쇼?

ㅡ,.ㅡㅋ

 

 

– #2 –

 

요즘 닌텐도가 삽질중이라는거야 다들 아는 사실이라지만…….

작년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닌텐도 손익이

702억엔 손해라굽쇼?!?????

926-million dollars????????????

6개월만에 거의 $1-billion 날렸?!?!?!?????????????

아니 대체 얼마나 삽질을 했길래?!?!?!?!?????????

이쯤되면 모던에서 혼자 0-70 정도는 할만한 삽질인데;;;;;;;;;;

 

닌텐도로서는 차세대콘솔 Wii U가 대박나야할텐데………

솔직히 난 그 콘트롤러 디자인은 쫌 미묘하단 말이지;;;;;;;;;;;;;;

닌텐도가 세가 꼴이 나는게 아닌가 쵸큼 걱정……..

ㅡ,.ㅡㅋ

 

 

– #3 –

 

슬슬 플삼용 배틀필드3의 리뷰들이 뜨고 있다.

대부분의 리뷰들이 “PC그래픽은 지존, 콘솔그래픽은 쫌 약함”이라고

좀 당연하면서도 두리뭉실한 표현을 쓰고있는데

1up.com에서 좀더 자세하게 써놨다.

However, a game’s graphics are more than the sum of their parts. There are notable graphical flaws that can’t be conveyed through screenshots, and these sometimes interfere with gameplay. The PS3 version suffers from noticeable screen tearing. Graphical pop-in is a noticeable issue on both platforms; certain models — characters, objects, weapons — pop in and out of the world as the camera shifts — even at close distances. The most common offender is foliage, but I’ve seen this happen to pipes on buildings, and even enemy players in multiplayer matches. The game also suffers from minor texture pop-in; this becomes most noticeable when watching enemy players on the “kill-cam” after dying in a multiplayer match. The game’s native 720p (technically 704p) resolution is the same as most console games, but BF3 often requires precision shooting at long distances; and sometimes it seems as if there’s just not enough pixels on-screen to render far away enemies with enough fidelity to make them valid targets.

Glitch 덩어리였던 베타에서도 pop-in이 눈에 거슬렸는데

발매버전에서도 그건 못 고쳤나보군하;;;;;

멀티플레이어에서 적군캐릭도 pop-in을 하는 경우가 있다니;;;;;;;;;;;;;;;;;;;;;

OTL

 

개인적으로 배필3의 발매버전은 여러 glitch가 고쳐진 대박이길 바랬는데

플삼하드웨어에서 너무 욕심을 부린건지 그냥 제작자 실력이 딸리는건진 몰라도

역시 에러덩어리 베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던거다.

거의 모든 리뷰들이 이구동성으로 멀티플레이어 겜플레이 자체는 대박이라고 하던데

glitch를 견뎌가면서 할 생각은 정말 안 든다.

 

아무리 액티비전이랑 콜옵시리즈가 항간에선 욕을 먹는다해도

괜히 1등을 먹는게 아닌듯.

 

 

– #4 –

 

딱 세가지만 쓰려고 했는데 역시 이건 안 쓰고 넘어갈 수가 ㅇ벗;;;;;

어제 일본에서 발표되었다는 PSP용 신작RPG,

“Conception: 내 아이를 낳아도”;;;;;;;;;;;;

제목부터 이건 OTL

 

내용인즉슨,

주인공 고삘이 한넘이 판타지세계로 어찌어찌 가게 되어서

그 세계를 구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그 세계에 있는 12명의 성녀와 아이를 만들어서

그 열두명 애생퀴들이랑 파티 맺고 세상을 구해야한다는 이야기;;;;;;;;;;;;;

 

이딴 아이디어를 내놓고 그걸 또 게임으로 만드는 인간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싶다;;;;;;;;;;

OTL

 

 

 

 

마무리는 예전에 만들어서 업로드까지 했는데

써먹을 타이밍을 놓쳐서 그냥 묻혀버린 짤방 하나.

ㅡ,.ㅡㅋ

ㅈㄴ 건전한 XXX

조낸 건전해서 눔물이 다나와…

[SIEG]ZEON – 라시에님하가 고른 자쿠


http://mahq.net/mecha/gundam/skullheart/ms-06ms.htm
 

MS-06MS 바르버스

뉴타이프 원숭이용 특별모빌슈트

무장: 겔구그 빔라이플 x4

 

라시에님하랑 카톡으로 수다 떨다가

얼렁 플삼 사고 모던3 사고 자쿠아듸 만들어서 같이 뛰자고 얘기하다가

라시에님하가 “나는 이걸로 아듸할까 하는데”하신 기체.

ㅈㄴ 마이너한게 무진장 맘에 든다능!!!!!!!

저래뵈어도 무려 뉴타이프용!!!!!!!!!

겔구그 빔라이플 넷을 동시에 쓸 수 있는 파워도 겸비!!!!!!!!!

우왕ㅋ굿ㅋ!!!!!!!

ㅡㅁㅡ)b

 

자, 라시에님하!! 얼렁 플삼+모던3+헤드셋 지르셈!!!!!!

 

 

 

— 추가 —

http://gundam.wikia.com/wiki/MS-06MS_Barbus

아놔, 이거 설정이 대박이닷!!!!!!

>ㅂ<)b

A unique mobile suit produced under the top-secret “Project E” experiment started during the One Year War by commander Garma Zabi, after witnessing a monkey playing a video-game. The tests were conducted at a Zeon research satellite. Designed specifically for use by the Newtype monkeys produced from the project, The “Barbus” used the base frame of the MS-06F, with retro-fitted leg parts to allow the monkey to control all four manipulators of the machine as if it were extensions of their own limbs. Because the monkeys exhibited excellent technical aptitude and piloting skills, the Magnetic Coating treatment had also been applied to the joints to improve response speed and had tremendous cornering ability. The “Barbus” ran a powerful generator that allowed the MS-06MS use of four MS-14 Gelgoog beam rifle’s simultaneously. Despite the success of the experiments, “Project E” and the research satellite were entirely forgotten at the end of the war.

 

가르마 자비가 극비리에 시작한 프로젝트인데다가

파일럿 원숭이의 조종실력을 따라잡기 위해서 마그네틱코팅까지!!!!!!!!!

아놔, 미치겠다~~~~

>ㅂ<)b

아놔 ThinkGeek 생퀴들 센스하고는 >ㅂ<)b

얼라펀4S의 Siri가 발표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은 스탠리 큐브릭의 명작영화 “2001: 우주오딧세이”의

인공지능컴퓨터 HAL 9000이랑 비교를 하기 시작했다.

 

Siri 제작진도 이걸 예상했는지

영화의 유명대사 “Open the pod bay doors”라고 Siri한테 말하면

“That’s a rather insensitive thing to say” 라던가

“I’m afraid I can’t do that, John. …Are you happy now?” 라고 대답하도록 프로그램 해놓았다.

 

 


이미지/동영상출처: http://www.thinkgeek.com/gadgets/cellphone/eb7d/

 

아놔, ThinkGeek 생퀴들,

HAL 9000 모양새를 갖춘 얼라펀4S전용 거치대 Iris 9000을 판매한단다. >ㅂ<)b

내년 4월 발매예정.

가격은 60불.

 

ㅈㄴ 대박센스이지만 실용성은 솔직히 잘 모르겠고….;;;

ㅈㄴ 갖고싶지만 선뜻 $60을 낼 생각은 안 들고;;;;;;;

내년 생일선물로 누가 나 하나 사주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