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12

CSS 삽질 일단 완료 -,.-ㅋ

뭐 결과물은 보면 아실테고.

삽질하다 쵸큼 망가졌던것도 다 고쳐놨다. (I think;;;;;)

옆에 카테고리 타이틀 배경그래픽은

요녀석에다가 요 페이지에 있는 일병아찌 얼굴을 조합해갖고

일병아찌가 얻어터지는 모습으로 만들어서 써먹어볼까 생각도 했는데

귀찮아서 관뒀;;;;;;;;;;;

 

이제 남은건 전체배경 새로 만드는거랑

메인타이틀 그래픽 새로 만드는거;;;;;;;;;;;;

어느 세월에;;;;;;;;;;;;;;;;;;;;;;;;;;;;;;;;;;;;;;;;;;;

ㅡ,.ㅡㅋ

 

여튼간 맘에 들기 바라며

뭐 고장난거 보이면 알려주시라.

ㅡ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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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Gun 한국 정발판 예판 개시

한쿡의 용자 싸이버프론트 코리아(CFK)
에서 걸☆건을 3월 6일날 정발한다는데 가격도 참한 딸랑 55,000원!!!
예판은 무브 피스톨을 준다는데 벌써 예판은 증발해버렸…
뭐 난 딴거 두자루나 있으니 상관은 ㅇ벗다만 가격이 참 알흠답!!
플레아쌰에 슬슬 뜨지 않을려나?

띠볼님하 나 이거이거!!!!

그리고 DLC 인포도 떳던데 앞치마에 차이나 드레스으으으으으
이건 질러야 햇!!!!

모던3 삽질콤비 일병아찌랑 김밥아찌

아까전에 일병아찌랑 김밥아찌랑 셋이서 놀때

일밥콤비 (김병콤비?) 둘이서 보여준 생쑈.

첨엔 일병아찌가 택배를 불렀다가

택배박스가 지붕 맞고 천막 위에 착륙.

나중엔 김밥아찌가 저그넛 불렀다가

이것 역시 지붕 맞고 천막 위에 착륙.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병아찌는 후딱 포기하고 딴데 간 반면에

김밥아찌는 아깝다고 끗까지 포기 못 하고 폴짝폴짝 뒤며 ㅈㄹ을 하다가

결국 나타난 적군생퀴한테 페이백총알세례 맞고 사망. 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택배박스 둘이 나란히 천막 위에 앉아있는 스샷을 찍을 수 있으려나 해서 본건데

(아쉽게도 두 택배 사이에 갭이 꽤 있었어서 일병아찌꺼는 사라져 버려씀)

난데ㅇ벗는 지붕이 두 아찌에게 나란히 저딴 겐세이를 거는걸 보고 펑.

김밥아찌가 끗까지 포기 안 하는 모습 보고 완죤 데굴데굴.

이건 동영상으로 증거를 안 남길 수가 ㅇ벗었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참, 뱀발이지만 모던3 유튭업로드 기능 드뎌 720p 지원하는거 같다능.

아마도 며칠 전 패치가 고친 모냥?

한가지 더, 내가 저 동영상에 배경음악을 깔도록 했는데

이게 들렸다 안 들렸다 한다능.

님하들 브라우저에서는 음악이 들리는지,

겜 총소리도 함께 다 들리는지 리플로 좀 알려달라능. m(_ _)m

IW 스타일 산수

웹에서 어떤 생퀴가 스샷으로 찍어올린 샷.

이녀석의 킬, 뎃, 그리고 킬뎃레이쇼를 자세히 보도록.

……..;;;

자, 이제 한숨 팍.

에효, IW 이 생퀴들은 정말이지;;;;;;;;;;;;;;;;

이로써 지온은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닷!

무한 로리사랑 띠볼 아찌와 갸루☆건이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제대로 플레이 할려면 무브정돈 있어야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그러면 무브 사면 겜사주는 거삼이라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게임 이야기중에 덜컥 나온 뒈진넘들의 집이 있네없네 하다가
아마존 뒤적거리다 트레일러 보고 완전 삘 지대로 꽂혀가지고
시간 위험하고 이겜을 무브번들하고 세트로 질러 말러 하다가
어느 순간에 훅 하고 잡고 있던 정줄을 놓쳐버린 관계로 인해
지갑은 개털이 되고 정글에서 뭔가 오늘 아침에 쓩~하고 왔음

언제봐도 슴가 설레는 택배박스~

박스 개봉~~오픈 겟!

작고 큰 행성 2와 움직여 번들셋
프리시젼 움직여 총 2자루
시간 위험
뒈진넘들의 집
딱 딜X 닮은 추가 움직여 컨틀롤러

시험삼아 셋팅!!!

뭐 그립감은 괜찮…
트리거 땡기는 맛은 장시간하면 손가락에 쥐날지도…

여튼 이로써 지온은 10년은 더 버틸 수 있…….기는 개뿔.
남는 건 캐털날리는 지갑과 면식수행 뿐이군하…OTL

조만간 자쿠 클랜 친목모임을 주체하겠삼.

최근 만든 프라모델들

한국의 사촌 형이 정말 어렵게 찾아 구입한 쥐삼! 내친김에 G36 + 유탄 발사기를 쥐어줘 봤는데 약간 큰 것 같기도 하고… 좌우간 형, 너무 고마워. 담엔 더 비싼 걸로 선물해줘… 퍼버벅!!!

 

 

드라이센 (닉혼 버젼)

 

짐삼 (제트제트 버젼이라고 쓰고 레드썬 닉혼 버젼이라 읽는다)

 

씨스타제스타

 

2011년 가장 많이 팔린 반다이 프라모델이라는 델타 플러스. 오랜만에 품질이 만족스런 프라질이었다능.

 

그리고 레고 엑스윙. 생각같아선 편대로 만들고 Thai Fighting 타이 화이터도 몇 개 지르고 싶었지만 헐벗고 굶주렸기에 달랑 하나만… 제길슨. 그런데 그렇게 질렀어도 놓을 공간이 ㅇ벗잔하ㅇ? 아마 안될거야…  OTL

 

 

똑딱이 카메라에 손각대로 찍어서 그런지 삑사리 난 곳은 잘 안보이는 오토 뽀샵이 되었군화! 이거… 좋은건가…?

영화 Act of Valor 평을 읽어보니…

썩토에서는 한결같이 이 것도 영화임? 하는 수준이고
대부분 이 영화의 큰 약점을 플롯이 스위스 치즈라는 점이라고 한다. 대사중에 “악당 이름따윈 개나 줘버려!”라니 말 다했지 뭐
그런데 그와 동시에 아무래도 실제 네이비 씰들이 출연하다 보니 액션에는 다들 닥추.
영화를 미리 감상한 어느 블로거의 평도 위와 별반 다를게 ㅇ벗었다. 그런데 일병의 맘을 확 잡아 당기는 부분이 있었으니
“이 영화는 그야말로 밀덕을 위한 선물”이란다.

 
뱀발:
오랜만에 찾아가본 누군가의 블로그에 러시아 애국가에 대한 포스팅이 있길래 mp3 좀 훔쳐와 올려본다.


요거이 77년부터 사용된 소련 애국가

 


그리고 요거이 옐친이 91년에 바꾼 애국가가 맘에 안들어 2000년에 푸틴 대통령이 밀어부친 애국가 (가사가 다르다고)

톰 클랜시 원작 영화를 많이 본 사람이나 CoD4 모던 워페어 멀티를 멀미나게 해봤던 사람이라면 저절로 흥얼거릴 곡은 77년 버젼임. 개인적으로 2000년 버젼이 더 세련되어 보임.

잡다한 정보…

ZOE – ANUBIS가 HD로 리마스터 되는군하~~~

개발중인 타이틀 화면 스샷이라는데 ㅎㅇㅎㅇ~ 나 지려버렸….
안그래도 PS2먹고 튄 쉥키때문에 하고싶어도 못했는데 HD라니…ㅎㅇㅎㅇ

벡터 캐넌이 나를 부르는군하~~
이넘은 나오면 필구!!

울 무한 로리사랑 띠볼아찌가 ㅎㅇㅎㅇ 거리는 갸루☆건이 정발된다는 소식.

용자 CFK에서 3월에 정발하나 본데 일본판 팩키지 바꿔서 나오는 건지
아님 번역까지 되서 나오는건지 궁금.
여튼 한글판으로 나오면 띠볼아찌는 언어의 장벽에 굴하지 않고 바로 질러버릴듯?ㅋ

그리고 갸루☆건 발매기념으로 2000천명 한정으로 카페 뭐시기의 메이드 복을
거저 DLC로 퍼준다는 정보가…


회사라 확인사살은 못했지만 집에 가면 일단 확인을…
(그전에 1000개 코드 싹다 날라갈지도…ㅡ,.ㅡ^)

자세한 정보는 요기

RideBack Ending Song 記憶 by Younha

잼있는 판치라 (속였구나, 띠볼! 속였구나!) 메카 애니라고 생각하고 선뜻 빌려 보겠다고한 애니 라이드백. 좌우간 에피소드가 끝나고 흐르는 엔딩곡에 말 그대로 클릭 당했다. 일본 가수중에 이렇게 섹시한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물론 코러스 부분은 높은 옥타브가 들리지만

그래서 위키피디아에 라이드백 엔딩송이라고 찍었더니 음… 가수가…  응? 윤하? 한국 가수였어?

좀 더 파고 들었더니 윤하라는 가수가 2008년에 발표했던 앨범에 수록되 있는 ‘기억’을 번안(물론 가사 여기저기 손보고)해서 일본에서 발표한 노래가 바로 이 애니의 엔딩송 되시겠다. 제목도 알았겠다 유투브로 가서 풀 버젼을 들어보니 왠 남자생퀴덜(한국+일본)이 노래 망치는 랩을 하고 있던 것. 아 씨바… 되도 않는 랩은 왜 넣어서 좋은 노래 망치고 분위기 확 깨게 만드냐고요?

그런데 유투브 리플중에 ‘난 오리지널 믹스가 더 좋아’가 있었던 것. 오호라! 찾아 보자. 찾아 보니 우습지도 않은 랩은 쏙 뺀 버젼이 존재하더라는. 그래서 여기에도 올려보겠다. 좋은 건 같이 나누라는 홍익인간 정신을…  (응?) 담에는 야사 사이트도 나누겠다능… ㅋㅋㅋㅋ

 

 

그 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예전에 이 영화가 제작중이라고 포스팅을 하면서 DC 게시판의 반응도 올린 적이 있었다.  이렇게…

이에 DC항공갤에선
– 사랑은 그리지 말고 비행만 그리면 안될까?
– 공참 딸내미 파일럿과 열애를 나누던 주인공은 마침내 그녀와 자신이 이복남매 관계임을 알게 되는데…
– 걍 공군 홍보+삼각관계 연애질 영화
– 사실 난 탑건도 어느정도 로맨스물에 가깝다고 보는 판인데 한국영화에서 그런거 만들면 오죽하겠노
– 적당히 라이벌 동료 기믹 하나 넣고, 미녀 정비사에게 추파 던지는 주인공 기믹 넣고, 부카니스탄의 동해 or 서해상 국지 도발에 출격해서 쌈싸먹고 간지나게 귀환해서 헹가레 치는 플롯이겠긔
– 사랑하는 애인을 잃은 정지훈은 기수를 북한으로 향하는데!!

 

그 때는 걍 조롱하듯이 웃어 넘겼는데 얼마 전 이 벌써 망 스멜이 스믈스믈한 영화의 줄거리가 공개되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엘리트 블랙 이글스 공군조종사 태훈(정지훈)은 에어쇼에서 위험한 뻘짓을 하다가 눈밖에 나는 바람에 자신이 원치 않던 지방 전투비행단에 배속된다. 태훈은 첫날 철희를 만나기 되니 그는 비행단 내에서 탑건으로 불리는 실력자다.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 태훈은 규칙을 중시하는 철희(유준상)와 사사건건 대립하게 된다. 이후 태훈 그곳에 다른 동료들과 친구가 되니 대서(김성수), 유진(이하나), 석현(이종석) 등이다. 또한 태훈은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세영(신세경)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태훈의 자유분방한 성격은 결국 사고를 치고 임무가 정지되고 만다.

그리고 기지 밖 외부세계에서는 사건이 터졌으니 북한의 미그기가 남한으로 향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태훈과 부대 동료들은 즉시 임무로 복귀되고 정찰임무를 맡게 된다. 하지만 그 임무 와중에 대서가 불의의 죽음을 당하고 석현은 실종되고 만다.

철희와 태훈은 F-15k 전투기를 이끌고 전쟁을 막고 실종된 동료를 구해야 한다.

 

여기서 잠깐 노래 한소절 (BGM: 심수봉의 젊은 태양)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켈켈켈켈…..

스포일러 있는 줄거리 공개부터가 참 뭥미스럽긴 한데… 쫌 밀리터리 영화를 많이 본 입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눈 건 바로 이 부분, ‘탑건으로 불리는 실력자’ 되겠다. 첨에는 그런 사람을 에이스라고 하지 않나 했다가 아! 그건 실전 격추 댓수가 5대 이상에게만 주어지는 칭호였지 라고 깜빡.. 좌우간 Topgun은 United States Navy Strike Fighter Tactics Instructor program (SFTI program)의 사람들이 간단하게 부르는 애칭정도로 보면 되겠다. 즉 실력있는 조종사보고 탑건이라고 하는 건 콜 오브 두티 게임에서 장거리 샷한 사람보고 진짜 저격수다 하는 것과 동일. 게다가 한국 공군 조종사보고 미해군 프로그램 탑건으로 불린다고? 정말 미치겠다. 드디어 시나리오도 약 빨면서 만드는 시대가 온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