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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Home Front

아주아주 옛날 예고편을 보고 헛웃음을 날렸던 게임이 있었으니 그 이름 Home Front. 이걸 플레이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게임성에 대해 간단한 총평을 하자면 그냥 고만고만한 FPS 게임이다. 어디가 특별나게 잘난 것도 ㅇ벗고 그렇다고 아주 엉망은 아니라는 말. 그러나…

 

이 게임은 2011년에 발매된 게임으로 내용은 미국을 침략, 통치하는 북한군에게 즐! 반사!를 외치는 빨치산의 이야기다. 시나리오에 대해서 할 말은 많지만 나중에 얘기하기로하고, 게임 플레이에 대해 썰을 풀어보자.

시작 화면과 메뉴는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고 난이도는 게임 세팅에서 바꾸도록 되어 있다. 이게 좀 불편하긴 하다. CoD에 너무 길들여진 탓일지도. 버튼 레이아웃도 여타 FPS와 다를 것이 ㅇ벗다. 조준하고 쏘고, 앉았다가 엎드리고, 점프하고, 칼로 썰고, 수류탄 던지고 등등… 그 것뿐이다. 말 그대로 무난한 게임 방식이란 이런 것이다를 온몸으로 말하는 게임. 장점이 ㅇ벗기에, 그렇기에 단점이 부각되는 악영향이 발생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게 정말 2011년에 나온 게임의 그래픽이 맞는가 하는 질문을 게임 내내 던지게 된다. 많이 튀고 오브젝트들이 갑툭튀하는가 하면 분명히 앉아서 총쏠 때는 없었던 벽등이 눕거나 시선을 돌려 장전하고 다시 쏘려고 하면 시야가 가려져 있다. 더 환장하는 것은 그 반대의 경우다. 아무 것도 안보이는 곳에서 엄폐하다 다시 총을 쏘려고 하는데 정면의 시야가 천국 문이 열린 것처럼 환하게 바뀌어 있을 때의 씨바스러움이란 정말… 그리고 그 열린 문으로 총알과 RPG가 쏟아진다. 그렇다, 말 그대로 쏟아진다.

또 하나 큰 문제점은 이 게임은 지가 Fall Out 게임인줄 안다는 것이다. 너무 자주 얼어버린다. 이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다. CoD MW3의 절반 정도로 느껴질 정도.

Killzone같은 (좋은 의미로) 벙찌는그래픽을 바란 것은 아니지만 Halo 3의 그래픽이 더 좋아보이는 이유는 사용된 엔진이 병신이라 그런건지…

성우들의 연기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이다. 귀를 틀어막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으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허나 위에 서술한대로 뭣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그 빛이 바래져 버렸다. 그리고 그와 상관 ㅇ벗이 북한군 목소리는 국어책 읽는 수준 그 이상도 그 이하고 아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닥쳐! 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게임 진행을 하다보면 항상 2~3명의 아군이 함께 다니며 우리의 귀여운 괴뢰군들을 쓸고 다닌다. 아군 AI가 바보는 아닌데 Cod에서처럼 일정 거리를 지나지 않으면 적들은 ‘끊임 ㅇ벗이 쏟아진다.’ 그리고 일정 거리를 지났다해도 Objective를 완료하지 못해도 적들은 ‘끊임 ㅇ벗이 쏟아진다.’

 

너무나 평이한 게임 플레이 탓에 저렇게 단점들이 튀어 보였으나 저 모든 단점들을 걍 덮어 버리는 수퍼 어둠의 그림자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니 그 거룩한 이름 바로 시.나.리.오. 지워버리고 싶지만 내 기억이 맞다면 게임의 연도는 2025년. 지금으로부터 대략 10년 후의 이야기인데 게임 인트로에는 (예고편과 하나도 다르지 않은 내용) 적화 통일도 모자라 일본까지 무조건 항복을 시키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 전역을 꿀꺽했다는게 이 게임의 뿌리. 이 말도 안되는 세팅에 게임 내에서 마주치는 보디 아머에 완전 무장한 북한군을 보면 그 괴리감에 집중도가 화악하고 떨어져 버린다. 게다가 게임 종반에는 무려 러시아에서 개발하다만 역날개 스텔스 수호이까지 등장 나를 멘붕에 이르게 한다. 에컴해본 사람은 무슨 기종을 얘기하는지, 왜 그 전투기의 등장에 얼이 빠지는지 잘 알거다.

왜 멘붕이고, 집중력을 떨어뜨리느냐 하면 (다시 말하지만) 웃기는 짬뽕은 걍 캐관광시키는 놀라운 시나리오 때문이다.

첫 째, 지금도 그렇게 작년도 그렇고 북한의 상태가 과연 10여년만에 수퍼 파워가 될 잠재력을 가진 국가인지 그 시나리오 작가하고 맞짱을 뜨고 싶다. 북한에서 몰래 찍히는 사진들을 표창처럼 얼굴에 뿌리면서 말이다. 아무리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고 공산권 국가가 별로 남아 있지 않은 정세라 해도 헛다리를 짚어도 너무 잘못 짚은게 아닌가. 아마 내 생각에는 처음 시나리오에서는 북한이 아니라 중국이었을 것 같다.

둘 째, 백번 양보해서 10년안에 북한(내지는 중국)이 수퍼 로또 맞아서 미국과 다이다이할 정도의 국력(군사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님. 전쟁은 돈도 있어야 함)이 생겼다치자. 그러나 침략전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게다가 태평양을 넘어선 침략전을 할 수 있는 나라는 현재 미국밖에 ㅇ벗다. 왜? 무엇보다 물자 수송 능력및 그에 대한 노하우 때문이다. 이 노하우는 하루 아침은 물론이거니와 몇 년이 지나도 쉽게 얻을 수 ㅇ벗는 것이다. 그런데 (물론 럭키짱처럼 자세한 설명은 ㅇ벗지만) 그걸 북한군이 극복하고 침략을 한다라… 도무지 받아 들일 수가 ㅇ벗다.

그 때문에 게임 진행 내내 불편하기만 하다. 차라리 중공군으로 설정 했다면 덜 했을지도. 게임은 이렇게 시작된다 전직 파일럿(플레이어)이 갑작스럽게 집으로 들이닥친 북한군이 조국(?) 북한을 위해 의무를 하라며 개 끌듯이 끌고 간다. 끌려가는 도중에 별로 알아보고 싶은 맘이 하나도 들지 않는 남녀 캐랙터가 구조를 하고 얼렁뚱땅 빨치산에 가입하게 된다. 물론 설명도 ㅇ벗다. 이런저런 소규모 작전중 은신처가 개털되고 헬기를 훔쳐 탈출, 무려 네이비 씰과 합동 작전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정확하게 말하자면 금문교만) 탈환한다… 가 주 내용이다. 뭐 이렇다할 충격적인 내용도 ㅇ벗고(말도 안되는 설정에 가려진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화려한 연출빨도 전무하고 엔딩은 뭥미? (전형적인 헐리우드 수준인 날 희생키고 승리를!) 하는 수준이니 이건 게임 디자이너를 욕할게 아니라 이 시나리오를 승인한 개발자가 개객기라고 할 수 밖에. 그 비슷한 예로 Cod MW3 멀티 Lag compensate 시스템을 생각한 넘과 승인한 넘도 마찬가지로 개객기.

이거 2편이 나온다고 하던데 전혀 기대도 안되고 관심도 ㅇ벗다.

 

 

p.s. 씨바, 이게 좀 괜찮을까 하고 먼저 해봤는데… 결국 지뢰

p.p.s. 관련 스샷및 사진은 나중에 올릴지도

p.p.p.s. 옛날 영화 Red Dawn의 시나리오 작가가 썼다고 들은 것 같은데, 사실이라면 이 작가는 정말 발전이 ㅇ벗군화. 거의 30여년을 제 자리 걸음하고 있으니…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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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공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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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ㄹㅁ 김밥

소모품2 비됴겜

PSN스토어에서 오늘 출시된다는 Expendables 2 비됴겜.

다덜 자갈길 위에서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다니는군하;;;;;

움직이는게 좀더 리얼했더라면 쵸큼 관심이 갔을지도 모르겠는데….

(설마 ㅋㅋㅋㅋㅋ)

 

 

 

영화는 8월 17일 개봉예정.

그때 또 모이는거임?

^_^)/

흔한 MW3 ㅂㅅ 이야기 그 추가 이야기.

전에 이런 상ㅂㅅ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쉥키 하고 있는 짓을 보면 아~~~주 가~~~~~~~관이다.


처음부터 아주 작정을 하고 블래스트 쉴드에 머신 피스톨 하나 들고
구석에 짱박혀서 대인지뢰 하나 박아놓고 진을 치고 있다.
그 깍두기 쉥키도 똑같이 진을 치고 앉아서 조지고 있는데 이래놓고
캠퍼란다…MP7난사하고 다니는…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짓도 이정도면 병원에 상담해야될 중증이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이 상ㅂㅅ이 캠퍼라고 불르던 울 자쿠클랜 닥돌 대마왕의 플레이.

그러니까 뭐가 캠핑이라는 거쥐???
이쉥키는 지편들 4마리가 아주 구석구석 쳐박혀서 쪼고 자빠졌던데
애가 이렇게 되는 동안 얘 애미는 뭐하고 있었는지…
아님 정말 애미less 한 쉥키인가??

여튼 캠퍼는 조져야 제맛.

당하고도 감탄사

아까 낮에 채수님하 겜에 join했더니 반대팀이 되어버렸다능.

쫌 일병아찌 흉내를 내서 여기저기 엎드려 있다가

채수아찌도 한 두어번 얍쌉하게 죽이고 했더니

채수아찌가 보복으로 ㅈㄴ 퍼펙트한 셈텍스샷을 선사.

당하면서 감탄하기도 참 오랜만일세 ㅎㅎㅎㅎㅎㅎㅎ

채수아찌 님 좀 짱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W3의 흔한 ㅂㅅ이야기…

어제 애기님하가 아퍼서 일찍 재우고 할일 ㅇ벗어서 잠깐 플삼이를 켰더니
역시나 울 노친네들 둘이서 ㅈㄴ 달리고 있…
조인해서 열심히 학살의 장을 연출하며 도장깨기를 하고 다니는데
언 ㅄ이 너네 클랜은 다 캠퍼에 MP7으로 흩뿌리고 다니는 ㅄ들이다라고 쪽지가 왔네?

이건 뭔 캐ㅄ이 시베리아서 귤까먹다 혓바닥 귤껍질에 달라붙어
뒈질랜드 가는 소리야?
라고 생까주고 있다가 나중에 금고에 들어가서 리플레이 봤더니
계단에 꼼짝 안하고 짱박혀서 기어 올라오는 놈들 조지고 있던
꼬꼬마 쪼렙 캠퍼쉥키였네?
허허허허… 웃으며 그게 계단에서 쪼고 있던 캠퍼쉥키가 할말이냐?
캠퍼의 의미를 모르냐? 니 애미가 그런식으로 살라고 가르치더냐? 등등
한국식 패드립을 절묘하게 섞어서 장문의 답글을 제목엔 ^,.^ 요렇게 써서
보내줬…

시간이 남아돌길래 잠깐 엘리트 들어가서 훓어봤는데…


이 ㅄ은 뭘했길래 빅팀에 제이름이 떠??
자폭했나???


지나가던 육전형 자쿠한테 플레쉬뱅이라도 한방 먹였나?
죽인건 ㅇ벗는데 육전형이 희생자라닛!!!


나무 뒤에서 쪼고 바닥에 화장품 가게에서 쪼고 해서 탈탈 털어버렸.


오다가다 짱박힌 쉥키 조졌더니 그넘이 이넘이었…


캠퍼의 종말…
계단에 계속 짱박혀있길래 오다가다 계속 조져버렸

여튼 같이 논 대여섯판 보면 아주 가~~~~관이다…

마지막 시타운에서 상대팀 한 4넘이 가운데 건물 들어가서 진치고 앉아서 조지고
있는데 저 cipmann 이란 생퀴는 올라가는 계단에 앉아 쪼고 있고
그 깎두기 쉥키는 2층에서 쪼고 앉아있고
딴 생퀴는 돌아다니면서 구석에 짱박혀 쪼고 있고 짱나서
다 죽어 이 쉥키들앗!!! 하고 캠핑하는 쉥키들 다 쓸어 버리고 캠핑하는데
I@mas IMS 깔고
프레데터 ㅈㄴ 날려주고 해서 조져버렸더니 그런 쪽지를 보내더라…

어이 꼬꼬마 쉥캬.
이걸 볼일은 ㅇ벗겠지만
너와 나의 차이는 이만큼이란다…

상위 1%랭커는 무슨 훌라쳐서 따는지 아냐? 애미LESS 한 쉥캬!

ps – 적성에 겜이 안맞으면 얼랑 팔아버리고 놀지 말잣!

건담스타일

특별히 따로 설명할 필요는 ㅇ벗겠쥐.

그외에도 “Gungan Style,” “Open Condom Style” 등등이 있다나 뭐라나….

또 모던 동영상

폭탄마 자쿠클랜.

나는 수류탄으로 한 놈,

일병아찌는 그레네이드런쳐로 멋지게 막킬.

아무리 폭탄들이 물풍선이 되었다 할지언정

그래도 저런 맛에 포기를 못한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폭탄마 클래스의 이름은 “Red Water Balloon”… ㅋㅋㅋㅋ)

 

 

 

오늘 일병아찌가 대박 막킬을 둘 했는데

하나는 위동영상에서 이미 봤고

또 하나는 바로 이것.

일병님하가 클레이모어 박아놓은 자리에 리스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는 모던3의 병맛 ㅅㅂㄹㅁ 리스폰의 희생양이 된거 같아 쵸큼 불쌍했는데

리플레이로 보니 캠핑한답시고 땅바닥에 엎드려 있다가

스텔스폭격에 자빠진 생퀴가 리스폰한 거라서

불쌍했던거 다 취소.

이거슨 캠퍼의 말로일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명이 다시 함께 뛰는게 나는 그저 그리울 뿐……….;;;

ㅡ,.ㅡㅋ

일병 킬뎃 끌어내리기 作戰

나는 위에 난간에서 알짱거리는 녀석을 죽였을 뿐이고

죽이고나니 짝퉁택배가 떴을 뿐이고

그래서 이 짝퉁택배 마커신호탄을 어디 던지는게 좋을까 둘러봤을 뿐이고

그때 저 구석에서 택배 마커의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게 보였을 뿐이고

그 옆에 던져놓으면 나중에 적군이 착각하고 먹지 않을까 생각했을 뿐이고

근데 불량에로일병이 택배를 둘 씩이나 주문한 줄은 미처 몰랐을 뿐이고

시간차 택배 공격으로 일병의 킬뎃레이쇼를 내려보겠다는

가증스럽고도 망측한 생각은 전.혀 해본 적이 ㅇ벗다고 우길 뿐이고

룰루랄라 딴데로 가다보니 “어? 어?!?? 누구야! 여기다 케어팩키지 던진거!!!”

하고 외치는 불량중년의 단말마 같은 절규가 들렸을 뿐이고

겉으로는 표정관리를 하겠다고 노력해보지만

주체할 수 ㅇ벗이 입가가 째지는 기분은 이루 말할 수 ㅇ벗을 뿐이고

좀전에 쓴 글에 함께 넣어도 되었을 동영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왠지 따로 글을 만들어서 강조를 해주고 싶었을 뿐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모던3 동영상 등등

어제 Lockdown맵에서 뛰었을때 첫 2분여.

대우 우루사 샷건이 이렇게 잘 맞은적도 ㅇ벗는듯.

저 건물 안에서 레이더 보면서 발자국 소리 들으면

대략 어디에서 적이 오는지 대강 알 수 있기에

“너 일루 오니?” 펑!

“이젠 또 절루 오니?” 펑!

“어딜 뒤치기 하려고!” 펑!

9명 연속으로 죽이니까 슬슬 애덜이 나 잡으러 몰려오는게 느껴져서 도망.

ㅋㅋㅋㅋㅋㅋㅋㅋ

구석에 짱박혀서 담배피고 있는 불량일병 머리위로 택배를 보낼까 0.5초 정도 고민.

저 동영상에는 안 나왔지만 저 짝퉁택배도 누가 먹고 펑!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10명 연속으로 죽이니 기분 좋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수아찌는 심심하면 해내는 일이지만

나는 1년에 한 번 있을 정도의 일인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채수아찌랑 나랑 둘이서 Fallen맵을 달릴때 모습.

채수아찌가 애들 잡숫는 모습을 창가에서 보다가

“저 놀이터 쯤에 짝퉁택배 보내면 누가 먹겠지?” 하고 던졌는데

어잌후, 채수아찌의 AC-130 포화를 뚫고 그걸 먹으려고

악을 쓰며 애들이 몰려들 줄이야!!!!!

짝퉁택배로 트리플킬을 먹게 해주는 적군의 눔물나는 서비스정신에

나는 몸둘바를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맘에 드는 장면인지라 스샷으로도 찰칵!

 

 

 

앙녕하쉐YO~

신생땐쓰그룹 “쪼렙생QWI들”이에YO~

우리 모듀 츔을 츄어 BoA YO~~

 

 

 

힙뽜이아 [hip fire]

[명사] <모던>
적의 궁뎅이에 총알을 박아넣어 불을 붙게 만드는 행위

[유사표현] 엄마아~ 엄마아~ 엉덩이가 뜨거워~~~

 

 

 

다른 앵글에서 하나 더.

나이스, 채수아찌.

ㅡ_ㅡ)b

 

 

 

마무리는 아마 자쿠클랜 기록에 남을지도 모르는 대학살으 현장.

7500-700;;;;;;;;

간단히 말하자면 팀 전체의 킬뎃레이쇼가 10:1 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쿠클랜이 1-2-3등을 한 대학살으 현장이 아닌게 춈 아쉽지만

그래도 저런 점수가 가능하다는게 참 대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