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이야기] 로도스 섬 전기.

그 어린 시절 슴가를 헐덕이게 만들었던 디드리트의 자태에 빠져 미친듯이 읽고 봤던

로도스 섬 전기.

문득 유튭에서 기웃거리다가 보여서 들어봤는데 예나 지금이나

OVA 오프닝과 엔딩은 과히 애니 베스트 곡에 올릴 정도로 감미롭당. ㅡ,.ㅡ)=b

 

오프닝 불꽃과 영원 Adesso e fortuna

 

엔딩송 바람의 뽠타지아.

한때 참 ㅈㄴ 좋아라 했던 노래…

 

미국판 OVA 오프닝…

쉐리가 불렀…ㄷㄷㄷㄷㄷ (내가 아는 그 쉐리 맞나?)

삘링이 아주 충만함…

 

이건 미쿡판 엔딩

 

 

요건 일본의 한 아마추어가 부른 오프닝과 엔딩송…

ㅅㅂ 아마추어가 불러도 이정도는 부른단 말이닷…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문제는 이 한쿡의 듣보잡스런 오프닝송…

ㅅㅂ 무슨 내용인지는 알고 가사를 쓴거냐?

거기다  꼴에 2절까지 있어….아놔!

 

그나마 투니버스는 정성이라도 들여서 만들었…

 

 

여튼 듣보잡 오프닝 만든 쉥키들 ㅅㅂ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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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므흣한 김밥

궁금하면 겪어봐.

Posted on January 17, 2013, in 대놓고 오덕, 애니/만화 이야기, 음악 이야기 and tagged , , , , . Bookmark the permalink. 9 Comments.

  1. 라이언일병

    영문판 조금 듣다가 내 고막을 찢을까 했는데…
    밑에 뭐같은 한국어 버젼에서 용용용… 하는 부분에서 결국 찢.었.어.

  2. 라이언일병

    Adèsso e Fortuna ~炎と永遠~(불꽃과 영원)
    ロードス島戦記(로도스도전기) 오프닝곡
    작사: 新居昭乃 (Arai Akino)
    작곡: 新居昭乃 (Arai Akino)
    편곡: 萩田光雄 (Hagita Mitsuo)
    노래: Sherry

    つきあかり
    츠키아카리
    달빛이

    かぜの はねおとに おりる
    카제노 하네오토니 오리루
    바람의 날개소리에 내리는

    あおい みずの うえの よる
    아오이 미즈노 우에노 요루
    푸른 수면위의 밤.

    いつまでも さめやらぬ ゆびさきで
    이츠마데모 사메야라누 유비사키데
    언제까지나 꿈에서 덜 깬 손끝으로

    おもいを つづる
    오모이오 츠즈루
    마음을 기우고 있어요.

    Io sono prigioniera
    나는 당신의 포로.

    わたしを せなかから だきしめて
    와타시오 세나카카라 다키시메테
    뒤에서 나를 안으며

    ささやく あなたの くにの ことばは
    사사야쿠 아나타노 쿠니노 코토바하
    속삭이는 당신 나라의 언어는

    すこしだけ せつない ロマンティ-ク
    스코시다케 세츠나이 로맨티쿠
    조금은 안타까운 로맨틱.

    あなたの とりこ
    아나타노 토리코
    당신의 포로.

    Io sono prigioniera
    나는 당신의 포로.

    こんや あなたは
    코응야 아나타와
    오늘밤 당신은

    わたしを やさしく つつんでくれた
    와타시오 야사시쿠 츠층데쿠레타
    나를 부드럽게 안아주었지요.

    けれど あさの ひに てらしても
    케레도 아사노 히니 테라시테모
    하지만 아침해가 비치어도

    くろい ひとみは わたしに
    쿠로이 히토미와 와타시니
    검은 눈동자는 나를향해

    そのまま きらめくの
    소노마마 키라메쿠노
    그대로 반짝이고 있는걸요.

    もう いちど わたしを ふかい よるに
    모우 이치도 와타시오 후카이 요루니
    한번 더 나를 깊은 밤속으로

    つれもどして かたことの アモ-ル
    츠레모도시테 카타코토노 아모루
    데려가 주세요. 서투른 말씨의 아모르.

    すこしだけ あやしげな くちびるが
    스코시다케 아야시게나 쿠치비루가
    조금은 이상한 입술이

    わたしを とかす
    와타시오 토카스
    나를 녹여요.

    Io sono prigioniera
    나는 당신의 포로.

    こんや あなたは
    코응야 아나타와
    오늘밤 당신은

    わたしを やさしく つつんでくれた
    와타시오 야사시쿠 츠츠응데쿠레타
    나를 부드럽게 안아주었지요.

    けれど あさの ひに てらしても
    케레도 아사노 히니 테라시테모
    하지만 아침해가 비치어도

    くろい ひとみは わたしに
    쿠로이 히토미와 와타시니
    검은 눈동자는 나를향해

    そのまま きらめくの
    소노마마 키라메쿠노
    그대로 반짝이고 있는걸요.

  3. 나는 누가 뭐래도 피로테스 ㅎㅇ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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