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3

[겜이야기] 로스 산토스의 흔한 도시전설 – GTA5

진격의 땅끄…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울 자쿠 클랜들 다 모뎌서 로스 산토스를 불바다로 만들어 보고 싶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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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에 기저귀하나씩 낑겨 넣으시고…

드뎌 공식적인 사진과 커멘트들이 뜨기 시작하는 이쯤에서
다들 다른데서 봤겠지만 한번쯤 소식을 올려줘야 오덕 블로그의 명색을
유지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들 보고 빤쭈를 몇벌씩 갈아입는다는 이름하야
사자비 버.카!!

mg_sazabi1
대충 살펴보면
□기체각부의 장갑을 전개해서 프레임이나 메카 버니어등이 노출.
□실버 프레임은 신소재를 채용해서 구소재의 성형시 나타나는 소재 특유의 물결무늬가
없어서 도장안하고도 금속질감이 표현가능.
□외장갑은 3가지의 붉은색을 적용해서 장갑의 질감을 연출
□등짝의 판넬 컨테이너는 해치가 개폐가능, 6기의 핀 판넬도 탈착 가능하고
각각 아포지모터의 커버가 네방향으로 전개.
□각도기아찌가 디자인한 버.카의 오리지널 마킹을 대부분 수전사식 데칼로 표현.
□별매의 건프라용 LED유닛을 달면 대굴빡의 눈깔이 발광
□빔 숏 라이플, 쉴드, 빔 토마호크, 빔샤벨, 거기에 초기 이미지 보드에서 묘사되었던
롱 라이플이 부속.
□인서트 성형에 의한 [이모션 메뉴퓨레이터-SP]가 부속
손가락 전 관절이 가동하고 새로운 손가락 관절의 크랭크 가동에 의한
리얼한 표정을 재현. (이건 받아서 뜯어봐야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겠…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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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번역할려고 했는데 귀찮…
대충 빔 토마호크는 신안주마냥 분리해서 쌍도끼로 쓰던 연결해서 쌍날도끼로 쓰던
뒤집어서 나기나타로 쓰던 만드는 넘 꼴리는대로 연출 가능하고 별매의 신안쥬 바주카를
롱 라이플에 밑에 달아줄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해치 열리는 것은 메인터넌스 모드라고 최면을 걸던
전작의 뉴 버.카 마냥 발동 모드라고 들이밀던
걍 만든 넘의 상상대로(라고 쓰고 꼴리는 대로 라고 읽는다) 설정하고 놀면 됨.

이정도면 다들 빤쭈 두어벌씩은 갈아 입었을 터…
자아… 다들 작년처럼 지르지 않겠는가?

오덕테스트라는데

Screen Shot 2013-11-27 at 오후 6.47.15

오덕테스트 하는곳

나는 평범한 덕후라고 하넹ㅋ

아악 암화전….

어제 그저께 회사 물품으로 주문한 물건들이 어떻게 되가고 있나?? 하고
암화전에 들어갔었는데 추천물품에 GTA5가 똬악~~~
그것도 $33.99에 똬악~~~~

여기저기 돌아다녀봐도 중고도 이것보다 비싸길래
아… 이래서 옵티머스 암화전 프라임 프라임 하는군하~~
하면서 지름지름지름….

그런데 오더한 것이 어제 오후였는데….
오늘 뜬금ㅇ벗이 똬악….

wpid-20131127_155657.jpg

오더 스테터스에도 배송해뜸이라고 똬악~!
ama

프라임이 ㅈㄴ 좋긴 조쿠나~~~

PS – 8기가나 필요하다는데 플삼 하드에서 뭘 지우지??? ㅡ,.ㅡㅋ

섬나라의 흔한 방탄쉴드 리뷰

Screen Shot 2013-11-26 at 오전 11.25.43

Amazon원본 – http://www.amazon.co.jp/dp/B003KAUJ58/

얼음집에 번역 올라온거 퍼왔뜸.

 

문제의 물건.

“대만의 군대, 경찰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 똑같은 물건”
1개 65만 엔이나 하는 고가의 방패.

이하 리뷰

1. 저는 부인과 싸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남자로서 여성에게 손을 댈 수 없는 노릇이기에 방어를 목적으로 구입했습니다. 상당히 고가의 물건이어서 조금 망설이기는 했습니다만, 후회는 전혀 없습니다. 이 상품을 산 덕분에 부인과 싸움의 빈도가 늘어났지만, 사용기회가 늘어서 개인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2. 이 제품은 NIJ규격으로 3이라고 하는 미묘한 위치라서 FMJ의 라이플탄은 막아도 AP탄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분쟁지역에 자신을 찾기 위한 여행을 갈 분이나 정치기관이 목숨을 노리고 있는 분에게는 NIJ규격 4의 제품을 추천합니다.
또, 다른 리뷰어들도 지적한 것처럼 본제품은 그 중량 덕분에 폭동 방어용 방패처럼 손에 들고 방패로 쓸 수 없습니다. 대체로 방어 거점에 배치를 해서 사용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니트 자택경비원에게 추천합니다.

3. 우리집에 도착한 염원의 방탄실드!
재빨리 손에 들고 있던 돌로 장식을 하였습니다o(^-^)o
남편과 아들은 무거워진다거나, 생존성이 떨어진다거나 말하지만
저는 어차피 겉모습, 그리고 느낌을 우선합니다! ヽ(^_^)ノ
메인 스톤을 200개 정도 놓고,
이후는 스왈로프스키로 틈까지 반짝반짝하게 했습니다(>_☆)
본 사람은 전부 대단하네 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아들의 실드를 청색계 돌로 장식할 예정입니다

2012년 11월 20일 추기
이 평가를 작성한 어머니는 일주일 전 군마와의 경계지에서 전사하였습니다. 데코레이션으로 중량이 늘어난 방패를 휴대하기 위해 다른 이바라키 현민과의 행군에서 뒤쳐저, 고립되었을 때 군마 현민에게 노려진 모양입니다.
더욱 강하게 데코레이션을 말렸어야 했는데, 후회에 침식당하고 있는 하루하루입니다.
이 리뷰를 읽는 분들은, 어머니의 교훈을 살리시기를 절실히 바랍니다.

4. 우리 할아버지가 준 첫 방패. 그것은 대 라이플용 방탄 실드로서 나는 당시 4살이었습니다.
그 단단함은 강건해서 믿을 만한 물건이었습니다. 이런 대단한 실드를 받은 저는 분명 특별한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지금은 제가 할아버지입니다. 손자에게 줄 선물은 물론 대 라이플용 방탄 실드입니다.
왜냐하면 그 역시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5. 군마 현에 살고 있는 30대입니다.
내일부터 있을 다른 현과의 싸움에 대비해 이 실드를 구입했습니다.
중량감이 있어, 설치해서 사용해도 굉장히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두꺼움이 없어, FMJ탄을 막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중량감이 있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지만,
기동경찰대처럼 권총을 들고 진군하는 것에 어울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 두고서, 자신의 몸으로 지탱하면서, 적 병사를 쓰러뜨려야 할 것 같습니다.
뭐, 당연한 사용 방법이지요. (웃음)

예를 들면, 부상 당한 동료 병사의 처치를 하기 위해서
그 자리에 방패를 배치하고, 신속히 처치를 합니다.
리스크가 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해볼 만한 가치는 있을 듯합니다.

이것을 메고, 다른 현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오겠습니다.
돌아올 무렵에는 리뷰도 완벽하게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현의 여러분들도 무운을 빕니다.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아들입니다.
사실은 그 다음날 부친이 전사했습니다.

부친은 용감히 싸우고, 군마를 위해서 산화했다, 라고 들었습니다.
애용하고 있던 방패와 함께 옆으로 쓰러졌다고 합니다.
방패에는 몇 발인가 총을 막은 흔적이 있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적자면, 굉장히 좋은 상품입니다.
사용자 본인의 아버지는 동료를 지키기 위하여, 히로시마 병에게 당했습니다.
사용자 본인뿐 아니라, 몇 명인가의 목숨을 지키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훌륭한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장에 가져가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그럼, 저도 다녀오겠습니다.

6.아메리카에서 유학을 왔을 때, 평소에 사용하던 실드가 사용기한이 끝나서 일본에서 같은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저의 조국은 총기 사회라고 불리기에, 저는 평소에도 방탄실드를 장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밖으로 나가니 일본의 분들은 저를 보고 쿡쿡 웃었습니다.
이후에는 아직 초등학생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는 아이들도 ‘이상한 거 들고 있어!’라고 바보 취급을 할 정도였습니다.
저는 너희들은 총격전에 휘말린다면 어떻게 할 거야? 라고 생각하며 평소부터 일본인을 경멸해왔습니다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그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돌아가는 역의 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언제나처럼, 쿡쿡 웃어대는 것을 참아가며 전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였습니다. 옆의 열에서 아저씨가 앞에 있던 여성의 하반신을 만지고 있는 것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여성은 ‘이 사람 치한이에요!’라고 외치면서, 백에서 빔 라이플과 빔 샤벨을 꺼내었습니다. 나는 아연했습니다. 그 방탄실드는 대 빔용 코팅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더 놀랐던 것은, 주위에 있던 일본인이 빔 실드를 장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순간, 나는 왜 평소 비웃음을 당했는가에 대해 이해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빔 병기가 일반화되어 있는 것을, 어린아이라도 빔 실드를 휴대하고 있는 것을 저는 몰랐던 것입니다.
그 후의 일은 상상대로 입니다. 나의 방탄실드는 빔이 비껴낸 탄에 구멍이 뚤려 버렸습니다.

이 상품은 아메리카에서는 굉장히 유효한 기능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빔 실드를 휴대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요즘은 리뷰도 약빨고 쓰는 세상.jpg

띄어쓰기의 중요성

띄어쓰기의 중요성 2

….자고로 띄어쓰기는 크고 알흠다훠야 하느니……….

울 클랜의 에이스

해피 벌스데애에에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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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 아직 안 했는데

5가 드뎌 나오는군하~~

(4 나온지 5-6년 되었잖아? 여태 안한 내가 잘못이지ㅋ)

세계수의 미궁 시리즈도 그렇고

레이튼교수님 시리즈도 그렇고

콜옵처럼 건성으로 팍팍 나오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뜸들이면서 신작들이 나오고 있는데

전작들을 아직도 다 못한 나는 대체 뭐란 말인가~~

뒤늦게 접한 기묘한 늬우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11510264376569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컬렉션’의 일부 미술품이 매각주관사인 케이옥션과 서울옥션의 재평가 과정에서 최대 10억원에 달하는 가격을 추정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미술품 경매 업계에 따르면 서울 중앙지검 전두환 일가 미납 추징금 특별환수팀(김형준 부장검사)이 전두환 전 대통령 및 전 전대통령 측 일가로부터 압류한 500~600여 점 정도의 미술품 중 주요 작품은 근현대 서양화가 김환기 및 이대원의 서양화 작품, 겸재 정선 작품 등으로 가격은 20~100억원선으로 추산된다.

경매업체들이 현재 작품 감정 작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그동안 추정가가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던 수화 김환기의 회화 작품은 최대 10억원선까지 추정가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환기는 한국 추상미술 1세대로 한국적 서정성을 바탕으로 한 고유의 예술세계를 정립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검찰이 발표한 김환기 작품은 김환기가 뉴욕에 체류중이던 1970년대 종이에 과슈 혹은 유화로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점화로, 시기별로 구분했을 때 1950년대 이후 두 번째로 인기가 많은 시기다 .

미술업계 관계자는 “기존 이대원의 ‘농원’이 1억원 이상에서 수억원 정도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고, 김환기 작업이 캔버스가 아닌 종이에 그린 작품으로 가치를 낮게 보았으나 감정을 통한 재평가 과정을 거치면서 진품이 확실할 경우 김환기 그림은 이대원 작품 가격을 넘어선 최대 10억원선까지 추정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당 그림이 종이에 그려진 점. 100호 미만의 소형으로 추정되는 점 등은 가격을 낮게 책정할 수 있는 요소로 지적된다.

겸재 정선·현재 심사정이 포함된 화첩 역시 고미술 분야 최고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추정 가격대는 5억~7억원선이지만 이 역시 감정을 통해 가치를 재평가 받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검찰 및 경매 업계에서는 △이대원의 유화 ‘농원’ △오치균의 ‘집’등을 주요 작품으로 거론하고 있다. 또한 고 김대중 전대통령의 친필 휘호 및 전두환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 등도 해당 미술품에 포함돼 있었다.

이와 함께 500~600여 점의 미술품에는 전씨 일가 소유 일본 만화 ‘오 나의 여신님’ 포스터, 전재국 혹은 전재용씨가 직접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 등 환수 과정에서 가치 산정이 어려운 작품들까지 대량으로 포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어?

[MW3 이야기] 체험 학살의 현장

이사 끝내고 케이블 연결 된 기념으로
클랜 모아서 오붓하게 한판 한 오늘…
그리고 벌어진 학살의 현장중 한편…

점수 올라가는 것을 보면 알겠지만
오스프리 뜰때부터 학살의 시작이어뜸.

거기다 연달아 울팀 에이스의 리퍼에 130 서포트
내가 뺏어먹은 에어 스트롹에
프레데터는 메테오 스트롹처럼 떨어지고..

이건 배틀필드인지 콜옵인지….

여튼 자쿠클랜 만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