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에 기저귀하나씩 낑겨 넣으시고…

드뎌 공식적인 사진과 커멘트들이 뜨기 시작하는 이쯤에서
다들 다른데서 봤겠지만 한번쯤 소식을 올려줘야 오덕 블로그의 명색을
유지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들 보고 빤쭈를 몇벌씩 갈아입는다는 이름하야
사자비 버.카!!

mg_sazabi1
대충 살펴보면
□기체각부의 장갑을 전개해서 프레임이나 메카 버니어등이 노출.
□실버 프레임은 신소재를 채용해서 구소재의 성형시 나타나는 소재 특유의 물결무늬가
없어서 도장안하고도 금속질감이 표현가능.
□외장갑은 3가지의 붉은색을 적용해서 장갑의 질감을 연출
□등짝의 판넬 컨테이너는 해치가 개폐가능, 6기의 핀 판넬도 탈착 가능하고
각각 아포지모터의 커버가 네방향으로 전개.
□각도기아찌가 디자인한 버.카의 오리지널 마킹을 대부분 수전사식 데칼로 표현.
□별매의 건프라용 LED유닛을 달면 대굴빡의 눈깔이 발광
□빔 숏 라이플, 쉴드, 빔 토마호크, 빔샤벨, 거기에 초기 이미지 보드에서 묘사되었던
롱 라이플이 부속.
□인서트 성형에 의한 [이모션 메뉴퓨레이터-SP]가 부속
손가락 전 관절이 가동하고 새로운 손가락 관절의 크랭크 가동에 의한
리얼한 표정을 재현. (이건 받아서 뜯어봐야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겠…ㅡ,.ㅡㅋ)

mg_sazabi_p

다 번역할려고 했는데 귀찮…
대충 빔 토마호크는 신안주마냥 분리해서 쌍도끼로 쓰던 연결해서 쌍날도끼로 쓰던
뒤집어서 나기나타로 쓰던 만드는 넘 꼴리는대로 연출 가능하고 별매의 신안쥬 바주카를
롱 라이플에 밑에 달아줄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해치 열리는 것은 메인터넌스 모드라고 최면을 걸던
전작의 뉴 버.카 마냥 발동 모드라고 들이밀던
걍 만든 넘의 상상대로(라고 쓰고 꼴리는 대로 라고 읽는다) 설정하고 놀면 됨.

이정도면 다들 빤쭈 두어벌씩은 갈아 입었을 터…
자아… 다들 작년처럼 지르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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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므흣한 김밥

궁금하면 겪어봐.

Posted on November 29, 2013, in 대놓고 오덕, 프라모델/피겨 이야기, [SIEG] ZEON and tagged , . Bookmark the permalink. 6 Comments.

  1. 아~ 아름답습니다. 요~~~물!! 조립할땐 빤쭈를 아예 벋고해야할듯해요..ㅋㅋㅋ

  2. MG 신안주 막 나왔을땐 “사자비 즐!” 외쳤는데
    이제 저걸 보니 “신안주 즐!” 외치게 되는군핰ㅋㅋㅋㅋㅋㅋㅋㅋ
    구름횽님이 모두에게 하나씩 뿌려주시면 참 좋으련만…… 안될거야 아마ㅋ

  3. 라이언일병

    일병 생일+글쎄마스 = MG 사자비 버카 잇힝~
    땡쓰 리쌍(준) ^^

  4. 켐퍼 버카만 나오면 이젠 다 완성된다….우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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