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좩롸얀샤도뤼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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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선장 크리스 파인 멋짐.

케네스 브래너의 악역 멋짐.

케네스 브래너의 감독질도 역시 멋짐.

케빈 코스트너는 나오든 말든.

키라 나이틀리는 뷁. 너 왜 나왔니. 크리스 파인과 케네스 브래너의 카리스마를 혼자 다 갉아먹음.

스토리는 그럭저럭 ㅇㅋ, 근데 뭔가 독특한게 ㅇ벗음. 그냥 평타.

스토리에 구멍이랄까, 뭔가 어설픈 구석이 있는 것도 참 아쉽. 스파이영화라면 스토리가 탄탄해야쥐.

액션 괜춘. 봐줄만함. 근데 이것도 독특한 면은 ㅇ벗어서 평타.

결론은 딱 1월 요맘때 나올만한 영화.

아주 꽝도 아니고 나름 충분히 재미도 있지만, 그닥 기억에 남지도 않을 평타 영화.

점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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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갈색잠바 띠보르

GO DODGERS!!!! GO CLIPPERS!!!!!!

Posted on January 27, 2014, in TV/영화 이야기 and tagged , , , , , , . Bookmark the permalink. 2 Comments.

  1. 극장가서 봤는데.. 솔직히 좀 실망했습니다. 스파이 영화라 나름 기대했는데..
    음.. 머린까지 나왔던 놈의 액션씬이 별루없었고.. 대충 짐작이 갈만한 스토리 내용이라 아쉬운 점이 많았네요.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는 아니고.. 그냥 집에서 잠자기 전에 아무생각없이 보기 좋은 영화였던것같네요.ㅋㅋ 이번에 나온 프랑캔슈타인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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