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밀리터리 이야기

문자 그대로 밀리터리 이야기. 밀덕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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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국 여아 1400여명 납치 강간 인신매매

 

Honorable mention
1. 미 네이비 씰, 델타 포스, 영 SAS및 유럽 각국 특수 부대 공조, IS 사냥 시작
2. 부산 침수 관련 ‘나뚜면 마른다’ 페북 좋아요만 4만명
3. 호머 심슨도 얼음물 도전 참여… 아들인 바트가 망침

 

*관련 링크나 사진이 ㅇ벗는 이유는 법적 책임에서 자유로워 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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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금발 미소녀와 소개팅은 불가하다 했기에 대신… ^^

http://www.amazon.com/dp/B005WUDLXQ/ref=wl_it_dp_o_pC_nS_ttl?_encoding=UTF8&colid=JCVIGFKWYS8R&coliid=I25JUA0IINJJPA&ps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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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시요.
참고로 젤 싼 건 허벅지(하앍하앍) 주머니 벨트요.

p.s. 앞으로 출시될 HG 제타 II가 요즘들어 더 예뻐 보이는구료

보고 웃어, 웃으라고!

이제 웃었으면 추천해! (응?)

13세 소녀의 사격

샷건을 나보다 더 잘 쏴… 덜덜~

요 밑 링크 다움에 가면 1분 16초짜리 있음
http://tvpot.daum.net/v/vcf11Zu0Yd30h0hh74AuA3R

리뷰: Strike Back

오늘 Cinemax의 미니 시리즈중 하나인 Strike Back 2부가 시작되었다.

역시 1부터럼 액션의 강도가 왠만한 영화 저리가라 할 정도이며 (스토리상 당연한 얘기지만) 출연진은 약간의 물갈이가 되었다. 주인공인 전직 미국 델타부대원은 여전히 껄렁하고 (화가 날 정도로) 또 여복이 터진다. ㅆㅂ 또 한명의 주인공인 섹션 20의 행동 대장은 1부와 다르게 영국 SAS 교관으로 이직 (또는 좌천) 되었고 이번 2부에서도 역시 세계 질서를 어지럽힐 일이 벌어지게 된다.

이 시리즈의 포인트는 뭐니뭐니 해도 사실적인 /액션 신에 있겠다.

자동소총이라 해도 단발씩 딱딱 쏴맞추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랄까. 혹은 적 건물 잡입하는 솜씨등등 열거하자면 길다.

2부 1화에 등장하는 화기들을 살펴 보자면…

– Ak47

– AK47 + Scope

– G3 + Silencer w/ACOG

– Desert Eagle

– G17

– Mounted 50 Cal.

– Chopper mounted double 50 Cal.

– MP5 + Silencer + Red dot + Laser sight

– M4 Custom + Slienser

– RPG 7

그리고 마지막으로 MP7 + Red dot 인지 Mini Uzi 7 + Red dot인지 잘 모르겠는 SMG 하나. 밀덕이 보면 뭔지 딱 알아채겠지만 일병은 잘 모르겠더라는

아… 일주일을 또 어떻게 기다리나? 아, 이번 2부 1화 점수 먹이자면 별 5개중 5개!

P.S. Strike Back 1부 블루 레이 선물해준 D.Y. 넘 땡쓰빌!

리뷰: Home Front

아주아주 옛날 예고편을 보고 헛웃음을 날렸던 게임이 있었으니 그 이름 Home Front. 이걸 플레이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게임성에 대해 간단한 총평을 하자면 그냥 고만고만한 FPS 게임이다. 어디가 특별나게 잘난 것도 ㅇ벗고 그렇다고 아주 엉망은 아니라는 말. 그러나…

 

이 게임은 2011년에 발매된 게임으로 내용은 미국을 침략, 통치하는 북한군에게 즐! 반사!를 외치는 빨치산의 이야기다. 시나리오에 대해서 할 말은 많지만 나중에 얘기하기로하고, 게임 플레이에 대해 썰을 풀어보자.

시작 화면과 메뉴는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고 난이도는 게임 세팅에서 바꾸도록 되어 있다. 이게 좀 불편하긴 하다. CoD에 너무 길들여진 탓일지도. 버튼 레이아웃도 여타 FPS와 다를 것이 ㅇ벗다. 조준하고 쏘고, 앉았다가 엎드리고, 점프하고, 칼로 썰고, 수류탄 던지고 등등… 그 것뿐이다. 말 그대로 무난한 게임 방식이란 이런 것이다를 온몸으로 말하는 게임. 장점이 ㅇ벗기에, 그렇기에 단점이 부각되는 악영향이 발생한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게 정말 2011년에 나온 게임의 그래픽이 맞는가 하는 질문을 게임 내내 던지게 된다. 많이 튀고 오브젝트들이 갑툭튀하는가 하면 분명히 앉아서 총쏠 때는 없었던 벽등이 눕거나 시선을 돌려 장전하고 다시 쏘려고 하면 시야가 가려져 있다. 더 환장하는 것은 그 반대의 경우다. 아무 것도 안보이는 곳에서 엄폐하다 다시 총을 쏘려고 하는데 정면의 시야가 천국 문이 열린 것처럼 환하게 바뀌어 있을 때의 씨바스러움이란 정말… 그리고 그 열린 문으로 총알과 RPG가 쏟아진다. 그렇다, 말 그대로 쏟아진다.

또 하나 큰 문제점은 이 게임은 지가 Fall Out 게임인줄 안다는 것이다. 너무 자주 얼어버린다. 이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다. CoD MW3의 절반 정도로 느껴질 정도.

Killzone같은 (좋은 의미로) 벙찌는그래픽을 바란 것은 아니지만 Halo 3의 그래픽이 더 좋아보이는 이유는 사용된 엔진이 병신이라 그런건지…

성우들의 연기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이다. 귀를 틀어막고 싶은 기분이 들지 않으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허나 위에 서술한대로 뭣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그 빛이 바래져 버렸다. 그리고 그와 상관 ㅇ벗이 북한군 목소리는 국어책 읽는 수준 그 이상도 그 이하고 아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닥쳐! 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게임 진행을 하다보면 항상 2~3명의 아군이 함께 다니며 우리의 귀여운 괴뢰군들을 쓸고 다닌다. 아군 AI가 바보는 아닌데 Cod에서처럼 일정 거리를 지나지 않으면 적들은 ‘끊임 ㅇ벗이 쏟아진다.’ 그리고 일정 거리를 지났다해도 Objective를 완료하지 못해도 적들은 ‘끊임 ㅇ벗이 쏟아진다.’

 

너무나 평이한 게임 플레이 탓에 저렇게 단점들이 튀어 보였으나 저 모든 단점들을 걍 덮어 버리는 수퍼 어둠의 그림자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니 그 거룩한 이름 바로 시.나.리.오. 지워버리고 싶지만 내 기억이 맞다면 게임의 연도는 2025년. 지금으로부터 대략 10년 후의 이야기인데 게임 인트로에는 (예고편과 하나도 다르지 않은 내용) 적화 통일도 모자라 일본까지 무조건 항복을 시키고 태평양을 건너 미국 전역을 꿀꺽했다는게 이 게임의 뿌리. 이 말도 안되는 세팅에 게임 내에서 마주치는 보디 아머에 완전 무장한 북한군을 보면 그 괴리감에 집중도가 화악하고 떨어져 버린다. 게다가 게임 종반에는 무려 러시아에서 개발하다만 역날개 스텔스 수호이까지 등장 나를 멘붕에 이르게 한다. 에컴해본 사람은 무슨 기종을 얘기하는지, 왜 그 전투기의 등장에 얼이 빠지는지 잘 알거다.

왜 멘붕이고, 집중력을 떨어뜨리느냐 하면 (다시 말하지만) 웃기는 짬뽕은 걍 캐관광시키는 놀라운 시나리오 때문이다.

첫 째, 지금도 그렇게 작년도 그렇고 북한의 상태가 과연 10여년만에 수퍼 파워가 될 잠재력을 가진 국가인지 그 시나리오 작가하고 맞짱을 뜨고 싶다. 북한에서 몰래 찍히는 사진들을 표창처럼 얼굴에 뿌리면서 말이다. 아무리 소비에트 연방이 무너지고 공산권 국가가 별로 남아 있지 않은 정세라 해도 헛다리를 짚어도 너무 잘못 짚은게 아닌가. 아마 내 생각에는 처음 시나리오에서는 북한이 아니라 중국이었을 것 같다.

둘 째, 백번 양보해서 10년안에 북한(내지는 중국)이 수퍼 로또 맞아서 미국과 다이다이할 정도의 국력(군사력만을 말하는 것이 아님. 전쟁은 돈도 있어야 함)이 생겼다치자. 그러나 침략전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다. 게다가 태평양을 넘어선 침략전을 할 수 있는 나라는 현재 미국밖에 ㅇ벗다. 왜? 무엇보다 물자 수송 능력및 그에 대한 노하우 때문이다. 이 노하우는 하루 아침은 물론이거니와 몇 년이 지나도 쉽게 얻을 수 ㅇ벗는 것이다. 그런데 (물론 럭키짱처럼 자세한 설명은 ㅇ벗지만) 그걸 북한군이 극복하고 침략을 한다라… 도무지 받아 들일 수가 ㅇ벗다.

그 때문에 게임 진행 내내 불편하기만 하다. 차라리 중공군으로 설정 했다면 덜 했을지도. 게임은 이렇게 시작된다 전직 파일럿(플레이어)이 갑작스럽게 집으로 들이닥친 북한군이 조국(?) 북한을 위해 의무를 하라며 개 끌듯이 끌고 간다. 끌려가는 도중에 별로 알아보고 싶은 맘이 하나도 들지 않는 남녀 캐랙터가 구조를 하고 얼렁뚱땅 빨치산에 가입하게 된다. 물론 설명도 ㅇ벗다. 이런저런 소규모 작전중 은신처가 개털되고 헬기를 훔쳐 탈출, 무려 네이비 씰과 합동 작전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정확하게 말하자면 금문교만) 탈환한다… 가 주 내용이다. 뭐 이렇다할 충격적인 내용도 ㅇ벗고(말도 안되는 설정에 가려진 탓도 있을 수 있겠지만) 화려한 연출빨도 전무하고 엔딩은 뭥미? (전형적인 헐리우드 수준인 날 희생키고 승리를!) 하는 수준이니 이건 게임 디자이너를 욕할게 아니라 이 시나리오를 승인한 개발자가 개객기라고 할 수 밖에. 그 비슷한 예로 Cod MW3 멀티 Lag compensate 시스템을 생각한 넘과 승인한 넘도 마찬가지로 개객기.

이거 2편이 나온다고 하던데 전혀 기대도 안되고 관심도 ㅇ벗다.

 

 

p.s. 씨바, 이게 좀 괜찮을까 하고 먼저 해봤는데… 결국 지뢰

p.p.s. 관련 스샷및 사진은 나중에 올릴지도

p.p.p.s. 옛날 영화 Red Dawn의 시나리오 작가가 썼다고 들은 것 같은데, 사실이라면 이 작가는 정말 발전이 ㅇ벗군화. 거의 30여년을 제 자리 걸음하고 있으니…  쯧쯧

그 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예전에 이 영화가 제작중이라고 포스팅을 하면서 DC 게시판의 반응도 올린 적이 있었다.  이렇게…

이에 DC항공갤에선
– 사랑은 그리지 말고 비행만 그리면 안될까?
– 공참 딸내미 파일럿과 열애를 나누던 주인공은 마침내 그녀와 자신이 이복남매 관계임을 알게 되는데…
– 걍 공군 홍보+삼각관계 연애질 영화
– 사실 난 탑건도 어느정도 로맨스물에 가깝다고 보는 판인데 한국영화에서 그런거 만들면 오죽하겠노
– 적당히 라이벌 동료 기믹 하나 넣고, 미녀 정비사에게 추파 던지는 주인공 기믹 넣고, 부카니스탄의 동해 or 서해상 국지 도발에 출격해서 쌈싸먹고 간지나게 귀환해서 헹가레 치는 플롯이겠긔
– 사랑하는 애인을 잃은 정지훈은 기수를 북한으로 향하는데!!

 

그 때는 걍 조롱하듯이 웃어 넘겼는데 얼마 전 이 벌써 망 스멜이 스믈스믈한 영화의 줄거리가 공개되었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엘리트 블랙 이글스 공군조종사 태훈(정지훈)은 에어쇼에서 위험한 뻘짓을 하다가 눈밖에 나는 바람에 자신이 원치 않던 지방 전투비행단에 배속된다. 태훈은 첫날 철희를 만나기 되니 그는 비행단 내에서 탑건으로 불리는 실력자다.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 태훈은 규칙을 중시하는 철희(유준상)와 사사건건 대립하게 된다. 이후 태훈 그곳에 다른 동료들과 친구가 되니 대서(김성수), 유진(이하나), 석현(이종석) 등이다. 또한 태훈은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세영(신세경)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태훈의 자유분방한 성격은 결국 사고를 치고 임무가 정지되고 만다.

그리고 기지 밖 외부세계에서는 사건이 터졌으니 북한의 미그기가 남한으로 향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태훈과 부대 동료들은 즉시 임무로 복귀되고 정찰임무를 맡게 된다. 하지만 그 임무 와중에 대서가 불의의 죽음을 당하고 석현은 실종되고 만다.

철희와 태훈은 F-15k 전투기를 이끌고 전쟁을 막고 실종된 동료를 구해야 한다.

 

여기서 잠깐 노래 한소절 (BGM: 심수봉의 젊은 태양)   햇빛 쏟는 하늘 보며 웃자! 웃자! 켈켈켈켈…..

스포일러 있는 줄거리 공개부터가 참 뭥미스럽긴 한데… 쫌 밀리터리 영화를 많이 본 입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눈 건 바로 이 부분, ‘탑건으로 불리는 실력자’ 되겠다. 첨에는 그런 사람을 에이스라고 하지 않나 했다가 아! 그건 실전 격추 댓수가 5대 이상에게만 주어지는 칭호였지 라고 깜빡.. 좌우간 Topgun은 United States Navy Strike Fighter Tactics Instructor program (SFTI program)의 사람들이 간단하게 부르는 애칭정도로 보면 되겠다. 즉 실력있는 조종사보고 탑건이라고 하는 건 콜 오브 두티 게임에서 장거리 샷한 사람보고 진짜 저격수다 하는 것과 동일. 게다가 한국 공군 조종사보고 미해군 프로그램 탑건으로 불린다고? 정말 미치겠다. 드디어 시나리오도 약 빨면서 만드는 시대가 온 것인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BGM: 자쿠 클랜 공식 주제가/날으는 늑대 메인 테마

영화: Act of Valor 예고편

한 영화에 감독이 두 명에다 티켓 파워 출연진들이 ㅇ벗어 B급 막장 탈 것 같은 영화지만 그래도…

땡, 땡긴다… *-_-*

Ace Combat: AH

멀티 위주로 간단하게 리뷰를

일단 총평부터 말하자면 이 것들이 6편에서 한 실수들을 다 제거했구나하는 느낌
맵은 넓직한 것이 아주 맘에 들었고(전 편에서는 툭하면 벽에 헤딩하는 기분이 자주 들었지만)
CoD와 같이 Perk이 아닌 스킬 시스템이 들어있어 세팅이 자유롭다.
물론 세팅을 하려면 그만큼의 포인트를 얻어야 하지만

멀티 모드는 총 ‘싸’가지로
HQ, 제공권/공중 제압, 데스 매치 그리고 협동 미션으로 나뉜다.
HQ는 적의 사령부를 공격함과 동시에 아군 사령부도 지켜야한다는 미션
공중 제압은 일정한 지역의 제공권을 적에게서 빼앗는 미션
데스 매치는 모두가 적으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은 사람이 우승.
여기서 가장 많은 수의 적기를 격추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포인트를 얻는게 포인트… (응?)
협동 미션은 싱글 미션을 깨면서 풀리는 맵을 사용한다.

그리고 플레이어의 콜 사인도 바꿀 수가 있는데
콜 사인은 플레이어의 전과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콜 사인이 다 다르다.
예를 들어 가장 오랫동안 격추되지 않은 플레이어에겐 Aquilia(맞나?)
그리고 데스 매치에서 1등을 하면 주어지는 Pheonix 등등이 있다.

멀티를 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다양”해 졌다는 것과
개싸움이 빈번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개싸움 도중 (실력만 있다면) 역공을 가하는 것도 가능하고
남의 개싸움에 뛰어 드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요건 확인 필요)
초보자를 위한 세팅도 있는데 바닥에 부딪혀도 죽지 않는… 단!
빌딩이나 땅에 쳐박으면 걍 사망.

연속 7킬을 달성하면 Respawn시, 러시아 신예기 팍파느님을 소환할 수 있다는 메시지에
죽어라 5킬까지 했는데 나머지 놈들이 나만 다구리치더라능. 췟!
그런데 생각보다 훨씬 전투기로 헬기 잡기 빡쎄더라.

요점: 당분간 재미있게 놀 장난감이 생겼다

미사일 발사! (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