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블로그 공지

[ㄴㄹㅈ] 로보캅 보러 모이지 않을랑가?

Robocop 2014 poster

 

맨첨 리메이크 얘기 나왔을때에 비해선 훨씬 더 개념작이 될 거 같은데 말이지.

ED-209이랑 싸우는 장면도 판도라나 메기솔 삘이 좀 나는게 맘에 들고.

2월 15일 토욜이나 16일 일욜 쯤에 모이지 않을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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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진다! 모임을

전에 쓰던 컴이 요단강을 건널까 말까 해서 새로 지른 컴으로 백만년만에 쓰는 포스팅. 이번 컴에는 한글 윈도우즈가 깔려있지 않아 야동 감상에 엄청 고생을 했는데 뭐 그 얘긴 나중에 할지도. (기다려라 외전!) 좌우간 포스팅 핵심으로 돌아와서, 모임 아닌 모임을 가지기로 하고 여기에 강략한 정보를 올린다.

 

언제: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어디서: Universal Studio City Walk Los Angeles

왜: 김밥 & 일병의 조인트 콘서트 생일 기념

무엇을: 흑기사 돋네 필름 IMAX 관람및 식사 그리고 기타’둥둥’

어떻게: 영화표는 일병이, Beverly Hills ㅈㄴ 비싼 레스토랑에서의 만찬은 김밥이 제공

도대체: 응?

준비물: 베츠니…;;;

 

표를 예매를 하려는데 정확한 노예 호구인간 숫자가 필요하니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참가 여부를 댓글로 남기시라. 참고로 IMAX 영화 상영 시간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20분 and so on and so on…

 

대놓고 선물 달라고 하기ㅋ

에, 아는 넘들은 다 알겠지만

띠보르의 생일은 1985년 5월 18일.

(아무도 알았을리가;;;;;;;;)

해서 대놓고 선물을 달라고 큰소리를 치려고 하는데……

뭐 선물 달란다고 해서 “어잌후 그러셨어요??” 하고 선물을 넙죽 내줄 위인들이

여기 트리플페이스팜에는 있을 리가 만무하기에

한가지 구실을 덧붙히자면……

 

 

 

에, 요놈에 트리플페이스팜 블로그 유지비가 공짜가 아니라는 점.

호스팅 자체야 공짜지만 커스텀 도메인에 커스텀 CSS 어쩌구 하면

1년에 $80 가까이 나가는데 그건 내 카드로 다 계산된다능…… ㅡ,.ㅡㅋ

여기서 일병아찌 몫이랑 김밥아찌 몫을 현금으로 달라고 해봤자

“어잌후 그러셨어요??” 하면서 현금을 넙죽 내줄 위인들이 절.대. 아니기에

그냥 내 생일선물을 쌍큼발랄하고 럭져리어스하게 질러달라고

이렇게 대놓고 주문하기로 결심 ㅋ

^^ㅋ

 

고로 띠보르에게 생일선물을 사주실 마음씨 착한 트리플페이스파머분들은

여기 띠보르의 암화전 위시리스트에 가서

쌍큼발랄하고 럭져리어스하게 질러주시믄 ㅈㄴ 쌩유할거라능~~~~~ ㅎㅎㅎㅎㅎㅎㅎㅎ

아, 그외에도 PSN, 암화전, iTunes 기프트카드도 ㅈㄴ 환영한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내 생일 당일날이랑 그 주말에는 공연이 있는지라

놀지도 못한다능;;;;;;;;; OTL

뭐 공연에는 와줘도 좋고 안 와줘도 그만이고….

그리 대단한 배역이 솔직히 아닌지라 꼭 와달라고 할 생각이 안 든다능ㅋ

거기다 표값도 싼게 아니고 표 많이 팔린다고 나한테 돈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ㅡ,.ㅡㅋ

솔직히 표 살 돈으로 나 암화전 기프트카드나 하나 더 사주는게 난 더 기쁠거라능ㅋㅋㅋㅋ

 

다시금 여기 꼬~옥 클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SS 삽질 일단 완료 -,.-ㅋ

뭐 결과물은 보면 아실테고.

삽질하다 쵸큼 망가졌던것도 다 고쳐놨다. (I think;;;;;)

옆에 카테고리 타이틀 배경그래픽은

요녀석에다가 요 페이지에 있는 일병아찌 얼굴을 조합해갖고

일병아찌가 얻어터지는 모습으로 만들어서 써먹어볼까 생각도 했는데

귀찮아서 관뒀;;;;;;;;;;;

 

이제 남은건 전체배경 새로 만드는거랑

메인타이틀 그래픽 새로 만드는거;;;;;;;;;;;;

어느 세월에;;;;;;;;;;;;;;;;;;;;;;;;;;;;;;;;;;;;;;;;;;;

ㅡ,.ㅡㅋ

 

여튼간 맘에 들기 바라며

뭐 고장난거 보이면 알려주시라.

ㅡㅁㅡ)/

좀 삽질한 결과

페이지 오른쪽 사이드바를 보면 삽질의 결과가 바로 눈에 띌듯.

어제 김밥아찌가 삽질하다가 괴성을 질렀던건

← 요 그림을 타이틀이미지로 갈아보겠다고 용쓰다가

블로그테마 자체를 뒤엎는 바람에 그랬던것 ㅋ

내 생각에 저 그림은 원채 사이즈가 작아서 타이틀이미지로 쓰긴 춈 그렇고

(타이틀이미지랑 배경이미지 바꿀때가 된긴 되었어;;;;
블로그 시작할때 대강 만든건데 아직도 그대로야;;;;;;;;)

대신 사이드바의 타이틀이미지로 써보면 어떨까…하고 어젯밤부터 ㅈㄴ 삽질 시작.

이미지 자체를 준비하는건 사실 전혀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뭔놈에 블로그 CSS가 이리도 여기저기 엉켜있는건지

CSS를 제대로 공부해본 적이 ㅇ벗는 띠보르한테는 정말 삽질의 연속이었다;;;

(요점만 간단히 말하자면, Dashboard의 Custom CSS 메뉴에서
“요 파일 고쳐보셈”이라고 나오는 CSS파일에 해당 설정사항이 ㅇ벗다;;;;
대체 왜 ㅇ벗는거지????라고 한참 머리 싸매며 삽질하다가
결국 페이지 HTML 소스를 들여다 봤더니
링크된 CSS파일이 한두개가 아니다;;;;;;;;;
하나하나 다 확인한 결과 드뎌 고쳐야할 부분을 찾았는데
그것만 고쳐서도 이게 안 되더라;;;;; ㅜㅠ
삽질 끝에 대강 화면에 제대로 나오도록 하긴 했는데
솔직히 뭘 어떻게 건드려서 제대로 나오게 한건진 나도 잘 몰;;;; *쿨럭*)

아직 좀더 삽질을 해서 그래픽이랑 글자 위치, 폰트모양새도 좀 손봐줘야 할거 같지만

그래도 일단은 대강 성공.

CSS라는게 옛날 단순 HTML에 비해서 훨 더 결과물이 좋게 나오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역시 삽질하며 고치기엔 참 짜증이 난다;;;;;;;;

이 블로그 맨첨 시작할때 좀 건드려보고 여태까지 안 건드린 이유가 있었어;;;;;

ㅡ,.ㅡㅋ

 

 

 

여튼간에 내가 사이드바 그래픽으로 준비한건 두 가지.

 

원래 쓰려고 했던걸 수정한 요녀석이랑

 

지금 일단 집어넣은 요년ㅋ

 

자쿠클랜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 둘 중 하나로 확정을 하고

CSS 나머지 손 보겠음. ㅋ

블로그에 사이드메뉴 하나 추가

유이아빠 라시에아자씨가 블로그를 하나 만드셨길래

우리 블로그 옆메뉴에 “칭구덜”이라는 메뉴를 신설했다능.

뭐 그렇다능.

ㅡㅂ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