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인생 사는 이야기

인생 사는 이야기…랄까나.

오늘은 즐거운 띠보르 탄신일ㅋ

사실 여기 한국에서는 이미 날짜 지났다지만

LA는 여전히 띠보르 탄신일ㅋㅋㅋㅋㅋㅋㅋ

그런고로 동지 트리플페이스파머로부터 조공선물을 접수하노랔ㅋㅋㅋㅋㅋ

미국에 ㅇ벗으니 그냥 넘어갈꼬라 생각했다면 오산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미국에 ㅇ벗는건 사실이니 iTunes gift card 몇 장 쥐어주면

그저 쌩유하겠뜸.

뭐 인간들 드러븐 성격상 “퍽이나” 한마디로 퉁칠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 안 그려?ㅋㅋㅋㅋㅋㅋㅋ

Advertisements

Kotaku에 뜬 기사 한토막

이미 며칠 전 웹에서 기사를 읽고 혀를 끌끌 찼지만 이젠 국제적으로 망신살이… 아놔

 

http://kotaku.com/korean-politicians-want-to-regulate-video-games-like-dr-486193983

‘한국 정치인이 게임을 마약과 술처럼 규제하려 한다’라는 제목인데… 대부분의 반응이 “어째서?”, “왜?”, 혹은 “형평성이 부족하다”로 나뉘고 있다. 그 중에 가장 맘에 드는 반응내지는 댓글(?)은 정신적 중독 증상에서 나온 발의안이라면 뭐든지 중독에 빠질 수 있는데 게임뿐이 아니라 음식에도 음료수에도 스포츠 카에도 규제를 가해야 하지 않겠는가? 만약 신체적 중독을 얘기하는 거라면 난 정말 이해가 안간다… 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잘 해줬다. 게다가 시원하기까지. 그런데…

밑에 뭔가 눈길이 가는 아이디가 보이니 이름하야 ‘대수 킴’ 2010년에 유학온 학생이라고 소개를 하는데 댓글을 보니 이건 뭐… 하두 길어서 요약하자면한국의 문화를 이해해달라. 이건 미친 짓도 아니고  비웃을 것도 아니다. 단지 정부가 부모님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고 부모님은 애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딴 길로 샐까봐 그런 것이다. 한국은 학생이 공부를 못하면 미래가 없다. 부모님이 자식 걱정을 하는 것이니 오해말라… 한국 사회는 공부가 블라블라…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뭐라고 쓰려고 로그인을 하려는데 마침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다고 해서 시도했는데 자꾸 튕기더라.

좌우간! 발의안의 내용을 잠깐 보니 게임의 제작, 배급부터 선전까지 정부가 관여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표현의 자유를 빼앗겠다는 것과 뭐가 다른가? 예전 미국 법정에서는 비디오 게임을 하나의 예술품으로 인정한다는 판결이 있었는데 대한민국 국’개’의원은 왜 연어처럼 시간을 거슬러 올라 가려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그리고 위의 학생이 말한 것이 백번 양보해 사실이라고 해도 게임 규제는 잠깐 효과를 볼 수는 있겠으나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 법이 되고 말 것이다. 그 이유를 일일히 설명하기도 귀찮고 알아 들을 수 있는 머리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걍 스킵. 진짜 어른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바꿔야 할 것은 지금의 기형적인 교육 시스템과 비정상적인 인력 시장일 것이다. 국영수만 잘하면 대학 입시와 취직이 보장되는 나라. 이건 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우습다기 보다는 신기하다.

까놓고 말해서 미국 공교육 시스템도 그리 좋은 수준이라고 말할 순 없다. 뭐 불만사항을 적자면 끝도 없을테니 넘어가고… 그래도 한국과 비교를 하자면 아주 양반이다. 예를 들어서 대학에 들어가고 싶다면 당연히 공부도 잘 해야 하지만 학업외 활동에도 높은 비중을 두고 학생을 선발한다. 여기서 뭐가 팍 꽂히는게 없는가? 성적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아이의 발자취까지 보는 것이다. 그와 반대로 한국은 그저 성적 성적. 등수 매겨놓고 남을 눌러야 살아남는 ‘고독’이라고 하던가? 항아리에 온갖 독충과독뱀 넣어놓고 난리 부르스 추는 그런. 그런 곳에서 아이가 자라니 인성은 나몰라라가 되고 기계적인 인간에 이기주의자들이 생산되지.

에휴… 짜증나서 여기서 끝!

예루살렘의 어느 흔한 식당

20130408-200327.jpg

가게이름: ㅂㅜㄹㅇㅏㄹ

어떤 음식을 파는지 알고싶지 않;;;;;;;

나흠자의 로망쓰 듀얼모니터쓰~

c0098444_515c8478b87d8

몇년전부터 게임용 컴터 하나 장만하자 노래를 불렀었는데.. 엘에이 오구나서 저의 작은 꿈을 이루웠네요..^^ 혼자 살면서 이것저것 나갈 돈도 많고 돈 쓸 일이 많다보니 저축을 못하겠더군요.ㅎㅎ 결국 큰 맘먹고 용돈 좀 아끼면서 PC를 조립해서 장만했더랍니다. 근데.. 스펙을 좀 좋게 잡다보니 $1300 정도 나오더군요..ㅡ.ㅜ

모니터도 스피커도.. 컴퓨터 책상도 없었는데.. 나중엔 책상 ($140) 장만하고 삼성 LED 1080P 모니터($350) 한대 장만하면서 맘이 뿌듯해지더군요. 모니터는 삼성 LED 1080P 가 화면도 깨끗하고 아름답습니다. 강추에요 강추!!

근데 스피커가 없었..ㅡ,.ㅡ; 플삼용 헤드셋으로 대신하며 3개월을 버텼습니다..;;

1

(아이돌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풋;;)

이베이를 뒤지며 스피커를 보다가 똑같은 삼성 LED 모니터 싼가격을 발견!!
결국 스피커를 안지르고 전에 구입했던 모니터를 또 질러주었지요.ㅋ

2

(아이돌 뿐만이 아닌 야구? 동영상도 큰화면으로 동시에 관란할수있게 되었습니다.)

한달뒤 이베이에서 BOSE Companion Series II Speaker $190의 저렴한 가격?? 으로 냉큼 모셔왔습니다.^^ 2 채널인데 완전 빵빵합니다. 베이스도 예술이구요.. 스피커의 지죤은 시 BOSE!!

3

돈 조금씩 모아서 완성한 기간이 6개월이나 걸렸습니다..;;
솔직히 한달 맘먹고 돈 아끼면 그냥 지를수있는데.. 참 저란놈도 혼자 살다보니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왼쪽은 인터넷용이고 오른쪽은 영화나 드라마 혹은 자리가 없을때 사용하는 모니터랍니다.
확실히 뽀대나고 뭔가 있어보이지 말입니다요..^^v

특별한 설명이 필요ㅇ벗는 사진

20130319-120221.jpg

귀여븐 사진과 혐짤 몇

뉘집 자식인지 잘생겼군하 1

뉘집 자식인지 잘생겼군하 2

뉘집 자식인지 잘생겼군하 3

귀여븐 꼬꼬마.

마지막 사진 포커스가 안드로메다로 날라간건 가뿐하게 무시ㅋ

 

 

 

혐짤 1

혐짤.

 

혐짤 2

개후까시짤 1.

 

혐짤 3

개후까시짤 2.

(근데 위의 일병 사진 세장을 본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같이
첫번째 혐짤이 가장 인물 내면의 본질을 제대로 잡아낸거 같다고 하더라.
역시 사진은 거짓말을 안 해, 아무렴.)

다들 해피 발렌타인

다들 쵸콜렛 하나정도는 받았삼??
올해가기전에 모두 좋은소식 있기를…

image

image

난 집에서 이런거 만들고 있….

어제으 ㅇㅣㄴㅈㅡㅇ

2013-01-05 21.20.15

2013-01-05 21.20.15-1

2013-01-05 21.20.15-2

2013-01-05 21.20.15-3

2013-01-05 21.07.36

2013-01-05 21.13.34

2013-01-06 10.48.33

김밥 베가스 홧팅~~~ㅋ

선물인증

선물1

어제 모임에서 가위바위보로 먹은 알쥐엘스투롹.

가위바위보로 꼴찌를 먹고도 갖고싶은걸 먹었ㅋ

ナイス、私!

 

 

선물2

그리고 오늘 도착한 물건.

내가 선물 달라고 징징거리는 글을 쓴걸 일병이 읽고

암화전에서 주문해서 보내준 물건.

내 플삼이 맛이 갔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굳이 플삼겜을 골라서 사주는 일병의 넘치는 쎈쓰에 눔물이……..

ㅡ,.ㅡㅋ

민나 HappY 줘서 감사혀~데이~

다들 터키는 먹었는지들???
난 터키 사먹을 돈이 ㅇ벗어서 걍 랄프에서 파는
저렴한 $5.99짜리 튀긴닭 한마리 사다가 먹었…ㅡ,.ㅡㅋ

을리만 있나… ㅡ,.ㅡ)/
오붓하게 울 애기짱이랑 오랜만에 같이 쉬는 날이라
먹고 마시고 자고 먹고 마시고 자고
무한 반복~~~~

 

 

즐거운 깜장 금욜
쇼핑가기전에 위나 꼴려버려랏!!!ㅋㅋㅋㅋㅋㅋㅋ


땡스기빙데이 이브에는
페타 치즈를 토핑하고 양송이 레드와인 발사믹 비니거 소스를 얹은
립아이 스테이크에 팬에 살짝 볶은 야채들과 으꺤감자.
그리고 멀롯 와인을 한잔 곁들이고…

 


어제 저녁 상…

 


스파클링 와인도 한잔 하고…
느끼하지 않게 마우스 워싱해주는 신선한 미소 드레싱 샐러드.

 


포크만 갖다대도 살점이 샤샤샥 발라지는 애기도야지 등짝 갈비 양념구이…

 


싸이드로 양송이 그래비를 얹은 메쉬포테이토에 팬그릴드 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