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이거슨 예술사진

아무리 허접해도 예술사진이라고 우겨볼테다.

이딴거 만드는거 배워여

Santa Monica cinemagraph (0.04s)

동영상으로 찍고 뽀샵으로 편집질…….

첨 배우고 두 시간 정도에 뚝딱 만든거 치곤 그럭저럭 괜찮게 나온듯.

뭐 날림으로 마스킹질 해갖고 딴따라 등 부분에 삑사리가 좀 보이지만

뭐 왓에버ㅋ

Advertisements

사진 두 장 더

IKEA-001

IKEA 옷장 조립하고 기념사진ㅋ

 

 

 

추억의 플스-001

이건 괜히 삘 받아서 추억의 플스랑

추억의 겜 월하의 야상곡과 환상수호전.

 

밑에 모델사진도 포함해서 각 사진들을 10점만점으로 채점해주면 고맙겠ㅎ

예술사쥔

LevitationMagna

Magna

LevitationSaree

 
지난 주말에 촬영 나가서 찍은 연출사진.

일병 보고 조수 좀 해달라고 부탁했더니

감기 걸렸답시고 핑계대서 DY 델구 갔다능.

맘에 들게 나온거 같은데 님하들 의견은 어떤지?

오랜만에 배경화면 스샷

20140722 메테오스트라이크 막킬

메테오 스트롸잌 더블막킬ㅋ

[완성] 1/12 2004년형 YZR-M1

별말 ㅇ벗이 완성사진만 쭈르르르르….

 

일단 실내샷…

m1-07807

m1-07812

 

 

야외 노출(?)샷.

m1-07813

m1-07815

m1-07816

m1-07817

m1-07818

m1-07819

m1-07820

m1-07821

m1-07824

m1-07825

m1-07826

m1-07827

m1-07828

m1-07829

 

옷 껴입고 샷.

m1-07830

m1-07832

m1-07833

m1-07834

m1-07835

m1-07836

m1-07837

m1-07838

m1-07841

 

 

전에 만들었던 2005년형 콜린 에드워드의 차량과 오붓한(?) 컵흘샷.

m1-07840

m1-07842

오늘의 예술사진

일병의 예술사진-001

이 사진에 멋진 제목을 지어주세요.

채택되는 제목을 지어주시는 분께 소정의 상품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쵸큼 늦은 후까시샷

일병김밥후까시-001

일병김밥후까시-002

일병김밥후까시-003

일병김밥후까시-004

일병김밥후까시-005

일병김밥후까시-006

일병김밥후까시-007

일병김밥후까시-008

일병김밥후까시-009

일병김밥후까시-010

전혀안후까시-001

 

뭔가 이상한 사진이 하나 섞여있는거 같지만

신경쓰지말잨ㅋㅋㅋㅋㅋㅋㅋ

[예술사진ㅋ] 내가 찍고 짜뻑하는 사진ㅋ

1.

20140127-자뻑-001

 

2.

20140127-자뻑-002

 

3.

20140127-자뻑-003

 

4.

20140127-자뻑-004

 

5.

20140127-자뻑-005

 

6.

20140127-자뻑-006

 

7.

20140127-자뻑-007

극장간판에 어디서 많이 본 제목이 있지만 무시하자

 

8.

20140127-자뻑-008

 

9.

20140127-자뻑-009

 

 

어느 사진이 젤 좋은지 댓글에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하여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한 분께 푸짐한 상품을 선물하겠습니다~~~~ (퍽이낰)

웃흥~♡

이번에 예루살렘에 업고 갈 예정인 두 마리

20130403-012408.jpg

이번에 루살렘(Jerusalem)으로 업고 갈 예정으로 만든 두 마리.

간(Jegan) 에코즈타입이랑 스타(Jest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RG자쿠를 만들어갖고 가서 또다시 “지크지온!!!!”을 외치려 했지만

솔까말 유닠혼건담에서 나온 쌈빡한 기체들을 만들어보고 싶었고

전에도 얘기했다시피 유닠혼에서는 워째 연방기체들이 다들 샤방샤방,

소데츠키 기체들은 넘사벽 사이즈의 섹쉬 크샤 빼고는 다들 왠지 찌질스럽;;; (ㅅㅂㄹㅁ안젤로)

이거 땡기는게 당쵀 ㅇ벗더라능.

거기다 크샤도 그렇고 신안주도 그렇고 땅에서 굴리기엔 아무래도 안 어울리고.

(좀더 진지빨고 말하자면 소데츠키 양산형 기체들은 나치삘이 너무 난다는 것도 솔직히 큰 문제;;;;;)

 

여튼 그래서 색감 좋고 색분할 좋고 뽀다구 나게 생기고

루살렘을 상징하는(훗) 양산형기체 두 마리를 후딱 만들어버렸다능.

원채 색감이 좋은 녀석들인지라 먹선은 그냥 패스. 귀찮았다고는 절대 말 안 함ㅋ

게이트 정리 같은 것도 다 패스. 원래 제대로 할 줄도 몰랐음ㅋ

스틱커질도 날림이라 똑바로 붙은 것보다 삐뚤어진게 더 많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맘에 들게 나와서 꽤 만족.

 

이 두 기체 색분할은 정말 예술.

스타 방패 부분에 좀 밟히는 부분이 있는거 말고는 전혀 모자란걸 모르겠음.

요즘 HGUC는 다 이렇게 나옴?? 백만년만에 니퍼 들어보니 ㅈㄴ 신기하네.

사실 스타보다 스타 캐논이 만들고 싶었는데

그놈은 워째 가는곳마다 품절. ㅜㅠ

루살렘 가기 전에는 무리지만

그래도 이번 여름에 스타 캐논도 꼭 만들어서 삼인방 채워주고 싶ㅋ

 

여튼 서쪽에서 해가 뜰 띠보르의 건프라 포스팅은 이거스로 끗~ㅋ

귀여븐 사진과 혐짤 몇

뉘집 자식인지 잘생겼군하 1

뉘집 자식인지 잘생겼군하 2

뉘집 자식인지 잘생겼군하 3

귀여븐 꼬꼬마.

마지막 사진 포커스가 안드로메다로 날라간건 가뿐하게 무시ㅋ

 

 

 

혐짤 1

혐짤.

 

혐짤 2

개후까시짤 1.

 

혐짤 3

개후까시짤 2.

(근데 위의 일병 사진 세장을 본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같이
첫번째 혐짤이 가장 인물 내면의 본질을 제대로 잡아낸거 같다고 하더라.
역시 사진은 거짓말을 안 해, 아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