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창작글

우리가 쓴 글이에요. *갑자기 소심모드*

짤방의 탄생 – 짤방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저밑에 띠볼아찌가 올린 짤방 두개의 탄생비화…

늘 그렇듯이(?) 그 시작은 플삼이 죽어버려
늘상 시간이 잉여스러웠던 무한 로리사랑아찌로부터 시작된다…

거기에 슬슬 주변인들의 반응들이 양념이 되기 시작하고…
모든 일들의 시작이 다 그렇듯 단순한 하나의 궁금함에서 문제는 시작된다.

그렇게 문제에 대한 시행착오를 거쳐서…
뜬금포로 뭔가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고…

주변인들의 반응도가 급 상승하면서…

결국 이딴 짤방이 탄생하는 것이었똬.

그렇다…
이러한 과정에 의해 가름마가르마는
샤아에게 빅엿을 먹고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을 외치게 된 것이었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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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로 진지한 사진 포스팅 + 질문

2013-02-02-003a (4x6)

어제 웬일로 문화생활을 해보는 띠보르가 게티센터에 가서 사진을 좀 찍었다능.

요게 오리지널 4×6 컷이라능.

집에 와서 후보정 때려주고 흑백처리 해주고 보니까

사진 아랫부분에 짙은 레일링이 햐얀 레일링 사이로 보이는게

ㅈㄴ 눈에 밟히더라능.

내게 뽀샵기술이 좀 있었더라면 저 짙은 레일링을 그냥 지워주믄 될튼디

그렇지 못한 띠보르는 그냥 무식하게 사진을 크롭해버리자고 결정했다능.

2013-02-02-003b (4x5)

그래서 요렇게 4×5 크롭을 해봤다능.

괜찮긴 한데 4×5가 좀 어정쩡한 레이쇼라

아예 뭔가 있어보이는 1×1 정사각컷을 해봤다능.

2013-02-02-003c (1x1)

뭔가 있어보인다능.

근데 이랬더니 허연 레일링이

윗층에서 아랫층으로 내려가며 교차하는 맛이 ㅇ벗어져 버렸다능.

교차할거라는 느낌은 물론 주긴 하지만

원채 교차하는 맛을 찍고자 했던 거기에 쵸큼 아쉽더라능.

근데 1×1 정사각컷이 훨 뭔가 있어보이긴 한다능.

그래서 묻는다능.

어느 컷이 젤 낫냐능. ㅡ,.ㅡㅋ

 
페인트로 ㅈㄴ 5분동안 삽질한 결과인데 맘에 드냐능? by kimbob
2013-02-02-003a-4x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