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chives

다, 다행이다ㅋ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 블랙하트

넵튠시리즈에서 내가 가장 좋아라하는 느와르쨩ㅎㅇㅎㅇ

타이틀캐릭터로 나오는 게임이 있다는걸 이제사 알고 뜨아아아아아~~~~~~

“Shut up and take my money!!!”를 외칠뻔 했지만…..

에, 비타 전용? 나 비타 안 키우는데?

에, 저게 프로모 동영상? ……….ㅈㄴ 잼없어 보인다;;;;;

….음, 다행인거야. 음, 아무렴.

=ㅂ=ㅋ

Advertisements

Depeche Mode 새 싱글, “Heaven”

떴군하~~~~~~~ ㅎㅇㅎㅇ

솔직히 앨범타이틀곡 치고는 좀 너무 말랑말랑하다 싶은데

그래도 역시 뮤비도 그렇고 기다리던 Depeche 분위기다.

정규앨범은 3월말에 뜬다는데….. ㄷㄱㄷㄱ

Zone of enders HD collection opening

새로 만들어진 애니메 오프닝…

켄짱 탱글탱글 하군하…(뭐가?)

PS2판 2nd runner 오프닝 HD 리마스터 오프닝…

아~ 추억이 소록소록 돋는군하…
역시나 콕핏이던 곧휴건 바짝 곧휴서고 우람해야 알흠답다능…(응?)

얼랑 나와랏~ 다시 한번 불타 올라줄테닷~

Borderlands 2 게임플레이 동영상

ㅎㅇㅎㅇ

9월 18일 출시라……

이것도 예약 걸어야 하는건가 ㄷㄷㄷ

영화 보고 와쪄여

영화 보고 왔더라능.

노래방에서 도우미처자들이랑 놀아나느라 철야를 한 채수아찌는 빼고

일병아찌, 김밥아찌, DY John, 그리고 띠보르, 이렇게 넷이 옹기종기 봤다.

Ridley Scott 감독이 이건 에일리언의 프리퀄이네 아니네 징징대는 만큼

나는 어젯밤에 에일리언 1,2편을 마라톤복습 했고

그리 복습을 하고 보니 더 프로메테우스를 더 재미있게 봤다는 생각은 든다.

 

금욜, 토욜 동안에 웹에 뜨는 영화평들이 “좀 별로네” 했던지라

기대치를 그냥저냥 낮추고 봤는데

확실히 그냥저냥한 영화였다. ㅡ,.ㅡㅋ

뭔가 보는이를 확 휘어잡는 건덕지가 ㅇ벗었달까.

 

 

 

일단 좋았던 점은 화면빨이 작살이었다는 것.

특히 야외씬은 디테일전투력이 9000을 넘기는 초대박작살.

블루뤠 1080p로 봐도 저 디테일은 다 안 보일게다.

아마 4k해상도TV가 보편화될때 차세대매체 초고해상도로 보며

ㅎㅇㅎㅇ할 건덕지는 분명 있을듯.

물론 아쉽게도 영화의 상당부분은 실내에서 일어난다능;;;;;;;;;;

(그건 그렇고, 저 프로메테우스 우주선…….
아무리 봐도 파이어플라이 클래스 수송선에 엔진 두 개 더 단거로 밖에 안 보인다;;;;)

 

 

 

또하나 좋았던 점은 여왕님 샬리즈 테론이

예고편에선 시작하자마자 죽는 뭐 그정도 비중의 캐릭터인거처럼 나왔는데

예상외로 영화 끝부분까지 계~속 나오는 꽤 비중있는 캐릭터였다는 점.

이건 누가 뭐라해도 플러스 요소.

근데 문제는 캐릭터 자체의 임팩트가 약하고

(이건 뭐 영화전체의 문제였다능. 다덜 임팩트 젤호;;;;;)

거기다 끝에서는 프레데터 미사일 날아오는지 나란히 달리기;;;;;;;

따로 흩어져서 뛰란 말이닷, 이 바보ㄴ들아!!!!!!

정말 깨더라능. ㅡ_ㅡ#

 

그런데 그런것보다도 더 아쉽고 어설프게 느껴졌던건

한 20% 모자라게 구겨넣으려고 한 종교적/철학적 메시지.

영화 포스터에 쓰여있는 슬로건에서 알 수 있다시피

창조주 내지 창조공돌이;;;;를 찾으러 가는게 주인공들의 동기인데

그로 인해 따라오는 종교적/철학적 테마들의 스토리내 처리가

“그냥 그런 얘기 빼지 그랬어?” 라는 말밖에 안 나오더라능;;;;

 

 

 

과학과 종교의 어우러짐을 그려내는데에는 Contact 만한 영화가 ㅇ벗었는데

이건 뭔가 비슷한 테마를 거론하려고 하면서 Contact의 발꿈치에도 못 따라가고

(일병아찌는 2001: 우주오딧세이를 따라하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두만)

 

 

 

인류는 지구에서 제로의 상태로부터 진화한 것이 아니라

외계생명체가 남기고 간 유물이라는 소위 Panspermia 내지 Exogenesis 개념은

개인적으로 ㅈㄴ 좋아하는 영화 Knowing에서 좀더 그럴듯 하게 표현되었고

(스타트렉에서도 Progenitor Race가 인간, 로뮬런, 클링곤, 벌칸 등등
은하계의 모든 종족들의 ‘씨’를 뿌리고 다녔다는 설정이 있고)

 

뭐랄까, 스토리로나 액션으로나 철학적 메시지 같은거로나 공상과학적 아이디어 쪽으로나

“오호 이거 대박인데?” 라는 건덕지가 하나도 ㅇ벗었다는게 개인적으로 참 아쉽다.

원조 Alien은 ‘잔인한 우주괴물’이라는 흔해빠진 설정을

H.R.Giger의 디자인이랑 섞어 극을 달리는 연출을 해낸 것이

대박 임팩트를 남긴 이유인데

‘에일리언의 프리퀄이네 아니네’ 말이 많았던거에 비해선

임팩트가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다.

(괴물 디자인도 ㅈㄴ 많이 모자란다;;;;)

 

프리퀄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Ridley Scott 감독은 프리퀄이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민다지만

아니긴 개뿔.

에일리언 영화를 하나도 안 봤더래도 에일리언이 어떤게 생겨먹은 넘인지만 안다면

“이거 에일리언 영화구만”이라고 할 건덕지가 몇 있고,

나처럼 바로 전날에 원조 영화를 복습하고 온 사람에겐

원조 영화랑 연결되는 부분이 여럿 눈에 띌 수 밖에 ㅇ벗으니

이건 뭐 빼도박도 못하게 프리퀄 확정. ㅡ,.ㅡㅋ

 

뭐 결론은 참으로 임팩트 약한 에일리언 프리퀄 영화였다능.

작살화면빨 덕분에 디지털상영관에서 큰 화면으로 볼 건덕지는 있다지만

그 이상으로 “오오오오오오 그래 바로 이거야!!!”할 뭐시기가 ㅇ벗다는게 아쉽아쉽.

 

띠보르 점수: ★★★ (별 다섯개 만점)

 

 

 

 

 

간만에 극장에 갔더니 개봉예정작들 포스터들이 여럿 있더라.

일병아찌, 김밥아찌, 그리고 띠보르 나 셋이서 나란히 ㅎㅇㅎㅇ하는 영화, 소모품 2.

이거 개봉하는 날엔 전원 극장 앞에서 집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병아찌가 주체할 줄 모르며 ㅎㅇㅎㅇ하고 있는 닭나쌀.

일병아찌는 “흑기사돋네”라고 부른다지만 나는 “닭나쌀”이 더 맘에 든다 ㅎㅎㅎㅎㅎ

물론 일병아찌만 ㅎㅇㅎㅇ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일병아찌만큼이나 ㅎㅇㅎㅇ하는 사람은 우리 중 ㅇ벗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

 

 

 

김밥아찌가 애기님이랑 같이 볼거라며 ㅎㅇㅎㅇ(?)하는 픽사의 신작 Brave.

개인적으론 픽사가 디즈니랑 합쳐진 후

픽사만의 독특한 맛을 잃어가는거 같아 여러모로 씁쓸.

이 영화도 포스터를 보든 예고편을 보든

이게 픽사영환지 드림웍스영환지 전혀 알 수가 ㅇ벗다;;;;;;;

뭐 나도 보긴 하겠지만 왠지 그리 기대는 안 된다. ㅡ,.ㅡㅋ

 

하지만 나 띠보르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영화는 바로…………….

 

 

 

…뱀파이어프린세스 미유……가 아니고………………..

 

 

 

…뱀파이어헌터 D……도 아니고………………….

 

 

 

…뱀파이어헌터 링컨.

=ㅂ=ㅋ

완죤 맛간 ㅂㅅ같은 센스가 너무나도 맘에 드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진짜 제목은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라지만

나는 “뱀파이어헌터 링컨”이 훨씬 맘에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예고편을 보니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 Rufus Sewell이 나오니

뭐 나한테는 여러모로 해피해피조이조이.

 

이건 아마도 나 혼자 보러 갈 공산이 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ニノ国, 북미발매 2013년 1월 22일

북미 로컬라이징하는데 하도 오래 걸려서

작년에 일본발매된 이후로 그냥 일어를 배워서 하는게 더 빠를뻔한

ㅎㅇㅎㅇ셀셰이딩지블리RPG ニノ国.

북미발매일이 2013년 1월 22일로 결정나면서

2012년 필구타이틀에서 2013년 필구타이틀이 되어버렸다.

아무리 텍스트+대사 분량이 많은 RPG라해도

로컬라이징하는데 뭐 그리도 오래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영어더빙 퀄리티는 괜찮은 듯.

이런 더빙에서 어~ㄴ제나 그렇듯이 남자주인공은 미국억양,

미스테리 여자주인공은 영국억양….. ㅡ,.ㅡㅋ

하지만 진짜 희소식은 남코가 웬일로 일어더빙트랙도 포함하겠다고 발표한것.

〜 =ㅂ=)〜

암화전에 예약이야 진즉에 걸어놨다지만

에휴, 내년초까지 언제 기다리나;;;;;;;;;;;;;;;;

(뭐 안 그래도 안하고 쌓인 겜들이 많은데
부모님방문크리 덕분에 더 쌓였으니 그것들이나 깨고 있어야겠쥐 ㅎㅎㅎ
아코는………… 움………..;;;;;;;; 그것도 해야겠쥐;;;;;;;;;;;;;;;)

Zone of the Enders HD 오프닝

ㅎㅇㅎㅇ

근데 원작 2nd Runner의 오프닝곡을 리믹스 하나도 안하고 그대로 썼네.

솔직히 원작 믹스는 소리가 좀 텅 빈 티가 나서 귀에 밟히는데;;;;;;

(겜은 제대로 안 했으면서 음악에는 삘 꽂혀 OST CD를 사서 들었던 1人;;;;)

뭐 발매할때쯤엔 리믹스해서 넣으려나?

여튼 김밥아찌 흘리는 침이 LA River에 홍수를 이루는군하ㅎㅎㅎㅎㅎ

 

 

 

— 추가동영상 하나 더 —

역시 오프닝에니메숑은 선라이즈 짓이었군하.

여튼 하청업체한테 HD리메이크 맡겼다가 ㅈㄴ 욕먹은 사일런트힐보다는

훨 제대로 만드는거 같으니 다행다행.

뭐 사일런트힐의 경우에는 코나미가 원작 소스코드를 어따 흘려먹고

하청업자한테 “알아서 HD 만드셈” 해갖고 더 뭥미스럽게 나왔다지만ㅋ

꼭 실현되었으면 하는 겜 두가지


원문: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66710809/double-fine-adventure

 

미국 겜뉴스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알고있겠지만

Double Fine Adventure라는 제작사가 crowd-funding 사이트 Kickstarter를 통해서

“우리 새 어드벤처겜을 만들고 싶은데 한 40만불 필요하걸랑? 도와주셈?” 했더니

1주일이 채 안되어서 2백만불을 모아버리는 대박을 치는 바람에 큰 뉴스가 됐었다.

가서 보면 $10000 이상 돈을 댄 사람도 두 명씩이나;;;;;;;;;;;;;;

개인적으로 이친구들이 만든 PSN용 RPG Costume Quest를 엄.청. 즐겁게 플레이했던지라

어떤 물건이 나올지 꽤 관심.

 

 

 


원문 1: http://pc.ign.com/articles/121/1218794p1.html
원문 2: http://www.joystiq.com/2012/02/16/inxile-plans-to-launch-kickstarter-drive-for-wasteland-reboot/

 

더블파인어드벤처가 킥스타터에서 저렇게 대박을 치자

내가 옛날에 Apple II로 ㅈㄴ 재밌게 했던 Wasteland의 리부팅 정식후속작을

킥스타터로 펀딩해서 만들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왔다.

이거슨 그야말로 ㅎㅇㅎㅇ.

특히나 맘에 드는 점은 Fallout처럼 1인칭 어쩌구로 만들지 않고

원작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도록

파티 맺고 top-down 카메라로 뛰노는 겜으로 만들겠다는 점.

더더욱 ㅎㅇㅎㅇ!!!!

@ㅂ@)b

 

아쉬운 점은 IGN 인터뷰 내용을 보면

“만들게 된다면 일단 PC용으로 무조건 만들고,

얼라펀은 화면이 작아서 안되겠지만 얼라패드용은 고려해볼 수 있음”

이라고 했다는 점.

플삼은???? 맥용은????????????

Wasteland의 신작이 나왔으면 ㅈㄴ 좋겠지만

PC랑 얼라패드용으로만 나온다면 그건 춈 대략난감;;;;;;;;;;

 

 

 


원문 1: http://ameblo.jp/yokota6/entry-11168535041.html#cbox (코멘트 #5, #6에 주목)
원문 2: http://www.siliconera.com/2012/02/20/nier-directors-thoughts-on-kickstarter-funding/

 

이러는 와중에 프랑스 사는 어떤 용자가

극강RPG NieR의 디렉터 요코오 타로의 블로그에 가서

“더블파인이 킥스타터에서 대박 터뜨렸는데 님하도 그거로 새 RPG 만들 생각 ㅇ벗음?”

하고 물은것.

 

아쉽게도 대답은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어감상 “더블파인이 추구하는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에 비해

우리가 추구하는 콘솔용 액션RPG는 인력이 훨 더 필요하기에

드는 돈도 훨 더 많이 들어가고,

그런 액수를 킥스타터로 충당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뭐 이런 의미 같다.

 

그래서 일단은 부정적이긴 하지만

그래도 만약 킥스타터로 신작 ㄱㄱㅆ하게 된다면

나는 못해도 $50 정도는 당장 내놓는다.

이것이야말로 극강 ㅎㅇㅎㅇ!!!

꼭 실현되기를!!!!!!!!!!

b @ㅂ@)b

알사탕전기톱 – 일본 프레미엄판 특전



내용출처: http://www.siliconera.com/2012/02/10/lollipop-chainsaws-premium-edition-costumes-revealed/

 

일본에서는 5월발매예정이라는 알사탕전기톱.

일반판이랑 프레미엄판 두가지로 나뉘어서 나온다는데

(북미판은 그런 얘기 아직 ㅇ벗음. 발매일도 아직 확정 안되었는데 뭐)

엑박용 프레미엄판을 사면 위쪽 핑크 라이더슈트 코스튬이 따라오고

플삼용 프레미엄판을 사면 아래쪽 ㅎㅇㅎㅇ 웨이트레스 코스튬이 따라온단다.

둘 다 좋지만 역시 플삼용 만쉐다. =ㅂ=)b

북미판에도 꼭 나오길.

 

일반판이랑 프레미엄판의 다른점이 하나 더 있다는데 그건 등급.

일반판은 고어가 ㅇ벗이 CERO D (17+세) 등급으로 나오고

프레미엄판은 하드고어 옵션이 있고 CERO Z 성인용 등급으로 나온단다.

설마 일반판을 사면 피 대신에 우유가 튄다던가 하는건;;;;;;;;;;

북미판에선 이딴짓 절대 하지 말길.

 

아, 김밥아찌는 물론이고 일병아찌도 좋아할만한 소식이 있으니

그건 바로

 

 

 

 


전기톱에다가 그레네이드런쳐 달고 퉁~퉁~ 쏘는 장면도 있단다.

겜이 점점 더 유쾌해지고 있다.

ㅡㅂㅡ)b

대체 언제 발매하는거냐????

북미발매일을 얼렁 정식발표하라!!!!!!

이제 일본은 겜취향도 서양화되는건가;;;;;

 

띠보르가 학수고대하는 레벨-5 + 스튜디오 지블리의 RPG, 니노쿠니 (二ノ国),

그리고 최근 우리들이 미묘하게 실망을 하면서도 열씨미 달리고 있는 모던3.

이 두 게임이 이번에 함께 일본에서 발매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패미통 리뷰점수:

• 니노쿠니 = 8, 9, 10, 9

• 모던3 = 10, 10, 9, 10

 

첫 주 판매량:

• 니노쿠니 = 67,032장, 재고의 40% 판매. 판매순위 3위.

• 모던3 (플삼버전only) = 180,372장, 재고의 75% 판매. 판매순위 1위.

 

…………;;;;;;;;;

 

물론 내가 아직 해보지도 않은 니노쿠니가

모든 판매기록을 박살내야하는 초대명작이라고 우기는건 당근 아니다.

일본에서 들리는 얘기로는 니노쿠니가 “온가족의 RPG”를 너무 목표로 한 나머지

겜플레이 자체가 많이 단순하고 스토리 또한 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단다.

또한 내용 자체도 요전에 이미 나와서 잘 팔린 DS버전에 비해 크게 추가된게 없어서

플삼버전 판매부진에 한몫했을거라는 얘기도 있다.

 

뭐 그런건 다 좋다 이거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모던3가 일본에서 니노쿠니를 거의 3배 가까이 되는 판매량으로 압도했다는 사실은

솔직히 꽤나 충격적이다;;;;;

거기다 “패미통이 더이상 옛날의 그 패미통이 아냐”라는 소리는 수년전부터 익히 들어왔다지만

모던3가 패미통에서 10/10/9/10이라는 상당히 좋은 리뷰를 받았다는건 납득이 안 될 정도다.

(패미통 리뷰어들이 싱글플레이어 캠페인이랑 서바이벌 코옵모드만 갖고 놀고
멀티는 건드리지도 않았다에 백만마흔여섯표. ㅡ,.ㅡㅋ)

 

일본 게이머들의 취향이 상당히 서구화되었다는걸 반증하는것 같아 왠지 기분이 미묘하고

거기다 이렇게 일본과 북미의 판매순위를 평정하는 주인공이

알맹이는 쏙 빠지고 껍대기만 남은 IW가 어설프게 만든 모던3라는 사실이

나로 하여금 한숨을 퍼헉~ 쉬게 만든다.

ㅡ,.ㅡㅋ

 

 

 

 

마무리는 요전에 공개된 니노쿠니 플레이동영상.

완벽한 게임이 아니라고 해도 좋다.

난 이거 꼭 해야해. ㅎㅇㅎㅇ

=ㅁ=)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