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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야기] Jurassic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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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세계.
개봉하는 주를 맞이하야 또 마눌사마 모시고 LA Live 쪽에 가서 봤슴메.
원래 4D를 볼려고 했는데 몽땅 다 솔드 아웃.
거기다 그시간에 맞는 3D고 2D고 나발이고 다 솔드 아웃.

그런데 말입니다.

예매 사이트에는 안뜨는 스케쥴이 하나 있었ㅋㅋㅋㅋ
프리미어 상영관에서 하는 것이 있길래 2불 비싸지만 냉큼 끊었…쇼타아아아임~~

 

여튼 보러간 썰은 고마하고 몇줄 요약.

여튼 추후 네타있음.
이딴 영화 아오안~이면 스크롤 다아아아아운.

 

 

1. 원작인 공룡공원에서 오마쥬한 장면이 꽤 많음.
벗뜨, 그때만큼의 오오오오~!!!! 하는 느낌은 안옴.

2. 모든 일의 원흉은 꼭 정신 나간 뇬.

3. 똥싸질러 놓고 튀는 놈은 항상 있음.

4. 요단강 건너기 싫으면 취미생활은 RC로.

5. 이케 핀판넬~ 내지는 루시 고~ 내지는 땡칠아 물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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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케~ 핀 판네루~~~ – 뉴타입이 아니라서 싸이코뮤가 감응하지 않스빈다)

6. 날도마뱀 먹방이 젤 액티브한 느낌.

7. 3D로 봐도 그닥 입체감 나는 장면이 별로 ㅇ벗
볼라면 걍 싼 2D로 보셈.

8. 가오갤 쪄리짱은 여기서도 쪄리짱.

9. (밀레니엄 고지라 X 원조 고지라) + 미니고지라 = 먹방 (응?)

10. 마지막 엔딩 스크롤 올라갈 때쯤 드는 생각… 뭥미?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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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모습 – 비켜! 이 떡밥은 내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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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관객들을 바라보는 제작자들의 모습 – 이번에도 월척이군하!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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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갠적인 견해 – 걍 집에서 잠이나 자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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