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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MW3 ㅂㅅ 이야기 그 추가 이야기.

전에 이런 상ㅂㅅ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쉥키 하고 있는 짓을 보면 아~~~주 가~~~~~~~관이다.


처음부터 아주 작정을 하고 블래스트 쉴드에 머신 피스톨 하나 들고
구석에 짱박혀서 대인지뢰 하나 박아놓고 진을 치고 있다.
그 깍두기 쉥키도 똑같이 진을 치고 앉아서 조지고 있는데 이래놓고
캠퍼란다…MP7난사하고 다니는…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짓도 이정도면 병원에 상담해야될 중증이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이 상ㅂㅅ이 캠퍼라고 불르던 울 자쿠클랜 닥돌 대마왕의 플레이.

그러니까 뭐가 캠핑이라는 거쥐???
이쉥키는 지편들 4마리가 아주 구석구석 쳐박혀서 쪼고 자빠졌던데
애가 이렇게 되는 동안 얘 애미는 뭐하고 있었는지…
아님 정말 애미less 한 쉥키인가??

여튼 캠퍼는 조져야 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