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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쿠는 이렇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ㅈㄴ 우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경축 : 띠보르 300번째 글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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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북미출시가 두 주도 안 남은 아코5.

겜의 커스터마이징옵션들을 간단히 설명하는 공식예고동영상이 떴다.

살까 말까 아직도 고민중이지만

일병아찌가 자쿠클랜에 나는 더이상 필요ㅇ벗다고 하니 어쩌겠어. 쩌업.

ㅡㅂㅡㅋ

 

 

 

일본 iTunes 스토어에서 얼라펀용으로 3월 9일에 출시된다는

보컬로이드 리듬겜 “미쿠플릭.”

한 두 달쯤 전인가, 이 게임에 대한 얘기를 처음 들었을때

리듬에 맞추어서 가사를 쳐야한다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저 플레이동영상을 보니….

아놔, 이건 얼라펀 일어문자입력 연습프로그램이잖아!!! >ㅂ<)b

안들어이도나 다른 스맛펀에선 어떤지 모르겠지만

얼라펀에서 일어입력할때 딱 저런식으로 입력한다.

소싯적에 타이핑연습한답시고 화면위에서 단어 떨어지는거 타자 쳐서 맞춘 기억이 소록소록~~

iTunes 일본계정 어떻게 만들쥐????

ㅋㅋㅋㅋㅋㅋ 아놔 이거 ㅈㄴ 해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이지만 나의 타자실력을 가장 향상시킨건
그 어떤 겜도 아닌 IRC, 인터넷채팅이었다;;;;;)

 

 

 

타이핑연습겜 얘기가 나와서 동영상 하나 더 검색해 올린다.

오락실에서도 나왔고 드림캐스트용으로도 나왔던 그 화려한 게임,

“The Typing of the Dead”!!!!!!!

등에 드캐 하나씩 매어들고 자판을 ㅈㄴ 쳐서 좀비들을 무찌른다는

그야말로 환상적인 컨셉의 겜!!!!!

동영상 보면 알겠지만 치라고 보여주는 문장들도

좀비들 싸우는거랑 전혀 싱크로 안 맞는 내용이라는게 또 맛간 매력이었다.

나 이거 집에 잘 찾아보면 아직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ㅈㄴ 열씨미 했었지만 김밥아찌가 요즘 무브로 좀비들 쏴죽이는거 만큼 했다간

아마 carpal tunnel syndrome에 걸려 손목이 맛이 갔을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 이럴것이지, 토요타

훨씬 보기좋구마.

하츠네 미쿠 LA공연 한단다

http://mikufes.com/post/en/24/Hatsune+Miku+3D+Live+in+Los+Angeles.html

http://www.animenewsnetwork.com/news/2011-05-12/hatsune-miku-virtual-pop-star-to-perform-at-anime-expo

오는 7월 2일, LA Anime Expo에서 하츠네 미쿠 콘서트를 한단다.

작년의 May’n+나카지마 메구미+칸노 요코 같은 감동은 없겠지만

그래도 가보고 싶다.

역시 구제불능 오덕 띠보르. ㅡ,.ㅡㅋ

(방과후 티타임이 오지 않으려나 내심 기대했건만….. 아니, 아직 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