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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성진국의 무서운 영화.

정보의 바다를 항해하다 왠 듣보잡스런 공포영화를 하나 봤는데…

이건 뭐 호러물이라고 해야할 지… 아님 에로물이라고 해야 할지…

저러고 연기하는 남자 배우들의 강건한 배짱과 견고한 물총에 박수를 보내….기는 개뿔…

쪽국섬 원숭이들 방사능을 빨아도 이건 너무 빨쟈냐쟈냐.

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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