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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잘데기 ㅇ벗는 얘기들…

요즘 심심해서 한가한 저녁시간에 엘에이 나름 건전할지도 모를(?)
중년아찌와 같이 MW2를 달리는데 엊그제 참 슬프지 아니하지 않을 수 ㅇ벗는
겜의 한장면이 연출….


겜 끝나자마자 튈놈은 튀고…
울팀 죽은 숫자를 보면 알겠지만 7500 : 2100 이어야 하는데
재밌는 것은 저 데스 카운트중 어느 넘인지 몰라도 2번은 자폭이었…
그래서 겜 스코어는 7500:1900 이었…ㅡ,.ㅡㅋ

겜 시작한지 한 4-5분만에 끝난 듯?ㅋㅋㅋ

나름 건전할지도 모를(?) 중년아찌가 애기 재우러 가는지 야동보러 가는지 몰라도
접고 나가버리면 나홀로 아코V 틀어놓고 무기 노가다 뛰고 있는데
그마저도 심심해서 나름 탱크형 AC를 15초만에 발라버리는
고기동 기체 하나 만들어 놓고 나홀로 데칼질 놀이…


컨셉은 걍 다들 아는 매트릭스풍으로…
엠블렘도 웃는 남자를 컬러만 모디파이해서 올렸…

그래서 결론은 밤에 ㅈㄴ 심심해…노라조…ㅜ,.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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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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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 시대는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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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 시대가 온것인가.

ㅈㄴ 빨리 배송되었네.

나이스 아마존. ㅡ,.ㅡ)b

오늘 배쨀까?

지크 지온, 그 광렙과 학살으 전장

내일 (이제는 오늘) 모던3 발매를 기다리며……

지난 며칠간 우리 지크지온클랜과 함께 달리면서 찍어뒀다가

아직 올리지 않은 사진들을 이번에 좌악 올려본다.

 

 

 

 

이 사진을 찍은게 10월 26일.

UAV/Counter-UAV 천개 찍기 챌린지에서 666;; 진행중.

뭐 그렇다고 알아두고 다음 사진으로 패스.

ㅡ,.ㅡㅋ

 

 

 

 

지크지온 학살으 현장.

눔물ㅇ벗이는 볼 수 없는 저 상대팀의 ㅈㅁㅁ스러운 점수;;;;;;

(아이 좋아~~~~♥)

 

 

 

 

Estate맵에서 chaes님하의 해리어로 상대팀을 막킬 조져주는 장면.

이날은 일병아찌도 참여.

김밥아자씨는 The Show 이끼마스.

나는 보나마나 집안에 짱박혀서 클레이모어 박고 thumper 통통 쏴주기만 했을터이니

점수는 그냥저냥 저조.

그래도 울팀 꼴지 두놈 합한거보다도 잘 했음. =ㅂ=ㅋ

 

참고로 상대팀의 정말 처참한 클랜 두마리.

겜 내내 자기네 클랜이름으로 랩을 하며 울부짖었을듯. ㅋㅋㅋㅋㅋㅋ

 

 

 

 

상대팀 두 꼴찌들의 점수를 보시라.

중간에 안 나가고 끝까지 버틴 근성에 눔물의 박수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 팀에서 4등한 인간을 보시라.

저정도면 뭐 그럭저럭 괜찮은 실력?

 

 

 

 

훗, 괜찮은 실력은 dog horn.

우리랑 다른팀 되니까 그대로 블랙홀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간에 쌍큼하게 또 학살.

신나서 스코어보드 업데이트하는 일병아자씨. ㅎㅎㅎㅎ

 

 

 

 

엄훠나, 이건 무신 엠블럼?

이것의 정체는…….

 

 

 

 

UAV/Counter-UAV 천개 찍기 달성. =ㅂ=)/

이 사진 찍은게 11월 2일.

대략 1주일만에 666에서 1000으로.

혼자서 mercenary로 뛸땐 저게 참 안 올라가는데

지크지온을 외치며 다함께 뛸땐 하루에 40-50번 UAV 날리게 되더라능. 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별로 볼품없는 엠블럼은 여전히 OTL

ㅡ,.ㅡㅋ

 

 

 

 

Afghan맵에서 벌어진 킬링필드.

울 팀 꼴지가 6번으로 젤 많이 죽었는데

저쪽 팀 1등은 7번으로 젤 적게 죽은거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The Show 食べる!!!!!!

아자 아자~~~♪

 

 

 

 

아이 좋아~~~~~~~~♫

^ㅁ^)/

 

 

 

 

“이정도는 되어야 The Show라고 하는거라능!”

훗!하고 나를 비웃어주는 일병아자씨. ㅋㅋㅋㅋㅋㅋ

 

상대팀의 저 비참하다 못해 비극적인 점수를 자세히 보면

총 death수가 76이라는걸 알 수 있다.

우리들한테 맞아죽는것으로도 모자라서

자살한 넘도 있는 모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찍은게 이번 일요일날 밤.

총질 시작할때만 해도

“모던3 나오기 전까지 10번째 prestige까지 갈 수나 있을라나?”

하고 엄살을 피우던 일병아찌.

16연승을 하고 나니 9번째 prestige 거의 만땅 채움.

 

 

 

 

4판 정도 더 하니까

다음 prestige로 넘어갔을뿐만 아니라 레벨 3으로 광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삘 받아서 나도 prestige 한번 더! ㅋㅋㅋㅋㅋㅋㅋ

4번째 prestige에서 첫번째판 결과.

……ㅈㄴ 비참;;;;;; OTL

나는 default 클래스로 뛰어댕겼는데

다들 블랙홀이면 어쩌자는거냐, 이 셍퀴들아~~~~~ ㅜㅍㅠ

뭐 그래도 나도 한판으로 레벨 3으로 렙업! ㅎㅎㅎ

 

 

 

 

몇시간 전, 모던2의 마지막밤을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

김밥아찌와 달렸…는데………………;;;

아아, 우리 둘 뿐이면 블랙홀들이 팀에 너무 많이 들어와 ㅜㅍㅠ

정말 미티겠더라능;;;;;;;;;

 

그래도 여러번 이기긴 했는데

역시 지크지온은 최소한 셋은 같이 뛰어야 뭔가 상대팀을 조져주는 통쾌한 맛이 있는데

둘이서만 뛰니까 이기면서도 왠지 그닥 즐겁지가 않더라능. -ㅂ-ㅋ

마침 내 점수를 보니 대략 900점만 더 채우면 레벨 10 올라가겠기에

“이번판으로 레벨 10 찍고 막판 하죠”라고 김밥아찌에게 통보.

그리고 결과는……………

 

 

 

 

아아~ 시원하게 이겼다~~~~~

Estate맵에서 ㅈㄴ 달리면서 여기 뒤치기 저기 뒤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클레이모어랑 원맨아미, silencer 등등이 하나도 없다보니 그냥 달리게 되더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근데 레벨 10은 그냥 건너뛰고 레벨 11로 광렙??

대체 뭘 했길래 챌린지가 6000점이나 떴남?

 

 

 

 

캬캬캬캬캬캬캬캬캬 엄마 나 Commando Pro 먹어쩌여~~~~~ >ㅂ<)b

아놔 prestige 쪼렙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Commando Pro냐 캬캬캬캬캬캬캬캬캬~~~~~~~

 

 

 

 

ㅋㅋㅋ 꼴랑 20마리만 칼질하면 먹는거였군하, Commando Pro.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맵에서 또 챌린지 떴던게 Marathon 렙업.

저거 1000점이랑 Commando Pro 5000점이랑 해서 레벨 10을 그냥 건너뛰는 광렙.

저걸 보면 내가 prestige 쪼렙으로서 뭘하고 댕겼는지 확연히 볼 수 있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스로 모던2의 지크지온, 그 광렙과 학살으 전장 기록을 마침.

낼부터는 모던3로 ㄱㄱㅆ?

지크 지온!!!!!!!

일병아찌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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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부터 캠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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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왁 아무것도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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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죽여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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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아악 나 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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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죽여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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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캠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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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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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와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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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캠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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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뻔 해따가 겜끝나서 살았ㅋㅋㅋ

일병아찌 모던플레 관람기 끄~ㅅ!!

이쯤 되면 학살이 아니라 그냥 학대;;;;;

 

우리 지크지온 클랜이 상대팀을 학살한 적이야 여러번 있다지만

이쯤 되니 왠지 코흘리개 얼라덜 학대하는거 같아서 쬐끔 죄책감이 들더라능;;;;

=ㅂ=ㅋ

7500:1000이라는 점수는 또 처음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Skidrow맵에서 언제나 하던대로 농성모드 들어가서 “누구 안 오나~~~” 했는데

맵 반대편에서 김밥님하가 에어울프로 킬링필드를 만드는 바람에

난 한게 정말 없다능 ㅋㅋㅋㅋㅋㅋㅋ

3번 죽으신 chaes님하가 울 팀에서 가장 많이 죽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니 전무후무 수퍼블랙홀 J_lilly07은 여기서도 한놈도 못 죽이고 누웠네?

근데 저 학살학대으 현장에서 4번밖에 안 죽은걸 보면

겜 끝바지에 다른놈덜 나가면서 들어와갖고 그냥 내리 죽은거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크 지온!!!!!!

 

 

 

== 추가 ==

밑에 에로양대산맥 때도 그랬고

우리 지크지온은 Skidrow맵을 차~암 좋아하는듯.

=ㅂ=ㅋ

SIEG ZEON – Vol.02(스펠링 바꿨…췟!)

체험 학살의 현장~~

쵸퍼 건너 2대로 아주 걍 아작이…ㅡ,.ㅡㅋ
4명이서 아주 회를 뜨고 다녔…

결론은 에어울프는 강하닷!!(응?)

ㅋㅋㅋ 누가 LA 에로양대산맥 아니랄까봐 ㅋㅋㅋㅋㅋ

Skidrow맵 학살으 현장.

보라, 저 우뚝 선 두 늠름한 모습을!!!!!!

일병과 김밥에게 괜히 LA 에로양대산맥이란 칭호가 주어진것이 아닐찌니!!!!!

22.3 cm vs 21.1 cm, 근소한 차이로 일병님하의 승리!!!!!!! (응??)

셋이서 나 빼놓고 마크로스 놀이하는 동안에

나는 묵묵히 케어팩키지 따먹기 하고 있었다능~~

열흘쯤 전 9월 25일밤에 666…….

 

 

그리고 이건 어젯밤~~~~~~~~

우와아아아아앙~~~ 천개 채웠다능~~~~~~~~~~

 

 

그리고 건진건 딸랑 요 엠블렘 하나………….;;;;

왠지 허무;;;;;;;;;;;;

OTL

 

 

이건 그냥 요전에 찍은 지크지온 학살으 현장.

매그넘에 칼 끼워놓고

마라톤, 냉혈맨, 워프칼질 퍼크 끼워놓고

하이라이즈 맵에서 ㅈㄴ 달리니까

서걱서걱 너무 잘 썰리더라능. =ㅂ=)b

(울팀 밑에 있는 바보삼총사는………
정말 그냥 바보이던가
나름 뛰기는 ㅈㄴ 뛰었는데 우리 지크지온이 다 쓸어버려서 아무도 못 죽이다가
뒤에서 스폰하는 적한테 ㅈ됐던가……..
근데 분명 전자일꼬얌 -,.-ㅋ)

SIEG ZEON~~

오랜만에 나홀로 자유시간이 생겨서 쬬큼 땡겼으메~~


아싸 가오리~~


우훗~


One man army


혼자 날고 뛰고 기어봐야 팀이 ㅂㅅ이면 답이 ㅇ벗다능….

그리고 온세상의 뻑하면 짱박히는 캠퍼 쉑히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