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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채수아찌 때문이다

구글 이미지 서치에서

Skyrim“을 입력하고 검색하였을 경우:

Skyrim

 

 

 

 

구글 이미지 서치에서

스카이림“을 입력하고 검색하였을 경우:

스카이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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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6 립유ㅋㅋㅋㅋ

나온지 좀 된거지만 그래도 올려본다.

이왕 올리는거 코난이 한 다른 리뷰도 올려보자.

 

 

“Michael Phelps: Push the Limit” 리뷰

 

 

“Kinect: Star Wars” 리뷰

 

 

“Minecraft” 리뷰

 

 

“Skyrim” 리뷰

Then I took an arrow in the knee

요즘 양덕웹보드 가보면

“I used to _____, then I took an arrow in the knee”

라는 표현을 쓸데ㅇ벗이 많이 볼 수 있다.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말이길래 이렇게 갑자기 유행어가 된건가 검색해봤더니

최신버그RPG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에서 경비병들이 주인공에게 하는 말이 시초란다.

뭐 아래 동영상을 보면 이해가 빠를듯.

 

 

아놔 베데스다, 무슨 생각으로 가는 마을마다 경비병들의 기구한(?) 사연이 다 똑같은게냐??????

하나같이 다덜,

“I used to be an adventurer like you, then I took an arrow in the knee.”

아놔, 이러니 유행이 되고도 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b

간만에 아주 맘에 드는 양덕유행어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련짤방 몇개 더 올리며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패미통 정말 믿을 수 ㅇ벗는건가…

며칠전에 모던3가 패미통에서 39점이라는 아주 후한 리뷰를 받아서

뭔가 춈 이상하다고 글을 썼는데

이번에는 버그제조기 베데스다의 스카이림이 패미통에서

해외게임으로는 최초로 40점 만점이라는 리뷰를 받았다는 소식이 떴다.

개인적으로 스카이림은 나도 꽤 관심이 있었는데

“버그제조기 베데스다가 만드는거잖아? 좀 두고봐야;;;”라는 생각에 구매를 보류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발매되고나니 여기저기서 버그에 대한 얘기가 주렁주렁;;;;;;;

근데도 패미통에서 40점 만점 리뷰라…………………;;;;;;;

게임발매버전에 버그가 좀 있어도 리뷰에서 어영부영 넘어가고 봐주는건

서양권 게임리뷰사이트 내지 잡지에서는 빈번하게 보아왔던 모습이지만

패미통마저도 이러는걸 보면

전통 패미통의 칼같은 리뷰는 정말 먼 옛날옛적 얘기인 모냥이다.

 

대체 언제서부터 게임에 버그가 있는게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세상이 되어버린 것인가?

어쩌다가 자질구래한 버그가 있는거쯤이야 어쩔 수 ㅇ벗고 충분히 이해도 한다지만

근본적으로 버그랑 싸워가면서 플레이해야 하는 게임들이 대작게임으로 판치는 현실은

정말 받아들이기 힘들고 싫다.

나는 버그나 드라이버충돌 같은 에러 따위에 신경 쓰기 싫어서

콘솔게이머가 된 거란 말이다.

OTL